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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히트작 '모범택시2'의 속편 다낭에서 촬영

한국 영화 "모범택시2"의 첫 번째 공식 예고편은 다낭의 해안 도시에서 촬영된 장면을 특징으로 한다.

 

인기 있는 한국 드라마 "모범택시2"의 후속편의 첫 공식 예고편 동안 "베트남"이라는 단어의 크고 대담한 문구가 화면을 가득 채웠다."

 

다낭의 상징적인 용 다리와 한강을 따라 있는 고층 빌딩들의 이미지도 트레일러에 포함되어 있다.

 

"택시 운전사 2" 트레일러의 스틸 사진

 

'모범택시2' 출연진과 배우 이제훈이 지난 7월 다낭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39세의 한국 배우의 사진과 영상은 베트남의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났다.

 

한편, 제작진과 배우들은 베트남에서의 활동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었고, 영화에 대한 많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영화의 제작사인 SBS는 모든 사람들에게 촬영장의 사진과 비디오를 올리는 것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모범택시2' 팀은 다낭에서 활동하는 동안 코로나19에 감염된 멤버들이 한국으로 예정보다 일찍 돌아와야 하는 등 일부 문제를 겪었다.

 

한국의 출판물에 따르면, 김도기(이제훈 분)는 "모범택시2"에서 적수를 찾아 베트남을 여행한다

 

예고편은 많은 심장을 뛰게 하는 자동차 추격 장면, 큰 폭발, 그리고 강렬한 액션 장면들을 특징으로 했다.

 

2021년 이후로 많은 한국 영화와 텔레비전 쇼들이 베트남을 주요 로케이션으로 다루었다. 일부는 베트남을 한국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장면을 촬영하는 데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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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