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맑음동두천 -1.9℃
  • 구름많음강릉 4.3℃
  • 구름조금서울 -0.4℃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3.8℃
  • 흐림울산 5.8℃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5.8℃
  • 흐림고창 0.3℃
  • 흐림제주 5.4℃
  • 구름많음강화 -1.7℃
  • 구름많음보은 0.7℃
  • 흐림금산 1.0℃
  • 흐림강진군 2.1℃
  • 흐림경주시 4.7℃
  • 흐림거제 5.0℃
기상청 제공

IMF는 2023년에 세계에서 GDP 성장률이 가장 높은 15개국, 베트남의 순위는?

베트남은 2023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동남아 1위, 세계 13위를 기록
동남아 국가 중 2023년 국내총생산(GDP) 성장 속도가 빠른 국가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국제통화기금(IMF)이 2023년 1월 업데이트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3년 세계에서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가장 높은 상위 15개국에 속한다.

 

구체적으로 2023년 우그나다는 약 25.2%의 성장률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GDP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중앙아프리카 국가이다. 리비아는 약 17.9%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로 우그나다에 이어 2위다.

상위 10개국은 2023년 세계에서 GDP 성장이 가장 빠를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IMF.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경제 성장률은 2022년 3.4%에서 2023년 2.9%로 둔화된 뒤 2024년 3.1%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3년 세계 경제 성장률은 2022년 10월 발간된 WEO 간행물의 전망치보다 여전히 0.2% 높다. 미국과 유럽의 예상치 못한 수요 반등, 에너지 비용 하락, 중국 정부가 코로나19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포기한 후 중국 경제가 재개되면서 성장이 견인됐다.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서도 세계 인플레이션이 2022년 8.8%에서 2023년 6.6%, 2024년 4.3%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코로나19 (3.5%) 대유행 이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세계 일부 주요국의 경우 2023년 국내총생산(GDP) 전망에서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022년 10월 전망치 1%에서 1.4%로 증가한 것으로 IMF는 보고 있다. IMF는 중국의 2023년 성장률 전망을 2022년 10월 4.4%에서 5.2%로 상향 조정했다.

 

중국의 재개장은 상품 가격에 대한 압력을 높이겠지만, 이 때문에 "전반적으로 우리는 중국의 재개장이 세계 경제에 이롭다고 본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생산의 장애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은 올해 IMF가 전망한 유일한 주요 경제국으로, 가계가 에너지 비용을 포함한 생활비 상승과 씨름하면서 GDP가 0.6% 감소할 것이다.

 

게다가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가 이끄는 일부 아시아 경제는 2023년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GDP 성장을 할 것이다.

 

동남아 국가 중 2023년 국내총생산(GDP) 성장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를 것으로 전망되는 상위 15개국은 캄보디아와 베트남뿐이다.

 

구체적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GDP 성장률은 6.2%로 각각 세계 13위와 14위를 차지했다.

 

동남아시아의 규모를 고려할 때, 베트남의 2022년 평균 GDP 성장률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속한다.

2023년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GDP 성장률 전망. 출처: IMF.

 

 

구체적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GDP 성장률은 모두 6.2%로 동남아시아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남아시아 3위는 인도네시아로 GDP 성장률은 약 5%로 2023년 세계 38위를 기록했다.

 

필리핀은 인도네시아와 비슷한 성장률을 보이며, 약 5%에 달하며, 2023년에는 동남아시아 4위, 세계 4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는 약 4.4%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역에서 5위를 차지하고 세계 55위에 올랐다.

 

동티모르의 성장률은 약 4.2%로 동남아시아 6위, 세계 59위이다. 태국의 성장률은 약 3.7%로 동남아시아 7위, 세계 74위이다. 미얀마의 성장률은 약 3.3%로 동남아시아 8위, 세계 86위이다.

 

브루나이의 성장률은 약 3.3%로 동남아시아 9위, 세계 88위이다. 라오스의 성장률은 약 3.1%로 동남아시아 10위, 세계 95위이다. 마지막으로 싱가포르의 성장률은 약 2.3%로 동남아시아 11위, 세계 131위이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2023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동남아 1위, 세계 13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