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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교육] 호찌민시 의과대학 제 2캠퍼스 공사 시작

팜응옥탁 의과대학 제2캠퍼스 기공식

 

2월 17일 팜응옥탁(https://www.pnt.edu.vn/의과대학의 두 번째 캠퍼스와 교수 병원에서 작업이 시작되었다. 2.조4천억동 규모의 프로젝트는 2025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학의 두 번째 캠퍼스와 교수 병원은 호찌민시 빈짠 구 떤끼엔 지역에 위치할 것이다.

 

프로젝트는 10층, 지하 1층의 7만7640평방미터에 걸쳐 진행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훈련 역량과 질을 향상시키고 HCMC와 국가 전체의 보건 분야에 의료 인력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부는 2017년에 그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팜응옥탁 의과대학은 호찌민시에 있는 공립 의과대학으로, 대학과 대학원 과정을 가르친다. 2008년에 설립된 대학은 8개의 학부와 10개의 전공을 가지고 있으며, 총 학생 수는 약 1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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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