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9.9℃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2.5℃
  • 맑음광주 -5.2℃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5.2℃
  • 제주 0.2℃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6.5℃
  • 맑음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암호화폐] 8월 13일: 비트코인 소폭 변동,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암호자산 가치 공개

 

오늘 비트코인 가격은 29,400달러를 유지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수십만 달러의 암호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8월 13일 오전 9시 45분 기록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03% 오른 29,417.12달러/BTC를 기록했다. 장중 비트코인 가격은 거의 29,400달러에서 거의 29,500달러로 사이에서 거래되었다.

 

오늘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5720억 달러로 암호화폐 시장의 48.7%를 차지하고 있다. 오전 7시 45분 기록한 전체 시가총액은 1조1740억 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10억 달러 증가했다. 동시에 24시간 시장 거래량은 8월 12일 대비 28.4% 감소한 164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8월 13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시가총액이 가장 큰 100개 코인 중 67개의 가격이 올랐다. 이 목록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코인은 토르체인(THOR)으로 이날 약 12.58% 상승했다. 가장 큰 가치를 잃은 코인은 본 시바스왑(BONE)으로 3.35% 하락했다.

 

오전 9시 50분, 시가총액 상위 10개 코인 중 24시간 전 가치가 하락한 코인은 단 2개뿐입이다.

 

 

전 미국 대통령도 암호화폐를 소유
지난달 공개된 재정공시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암호화폐 지갑에 25만~50만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포브스는 전했다.

위 발표에 기재된 자산은 '암호지갑(이더리움)'으로, 최근 판매한 NFT(Non-fungible digital assets) 모음과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 

2022년 12월, 트럼프 대통령은 사냥꾼, 용접공 또는 슈퍼히어로 옷을 입은 자신을 특징으로 하는 44,000개의 NFT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NFT는 99달러이며 하루 만에 매진되었다. 

전 미국 대통령은 2023년 4월에 계속해서 더 많은 NFT를 발행했고 매진되었다. 이 NFT들은 총 89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트럼프는 로열티로 298,000달러를 받았다. 트럼프는 현재 약 25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 

2019년 전 미국 대통령은 암호화폐 반대 기사를 쓴 적이 있다. "저는 현금이 아니고 가치가 변동성이 큰 비트코인이나 다른 암호화폐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는 "관리되지 않는 암호화폐 자산은 마약 거래 및 기타 활동을 포함한 불법 행위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전남 진도 군수의 여성 비하 발언에 항의
베트남은 전남 진도 군수가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항의 서한을 보냈다. 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전남 진도 군수가 "베트남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을 한 것을 "모욕적이고 부적절한 언어"로 간주하고 전라남도청과 진도군수실에 서한을 보냈다고 2월 6일 밝혔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2월 4일 광주·전라남도 통합 세미나에서 한국의 인구 감소 문제를 언급하며, 전국 89개 인구 감소 위기 지역 중 20%가 전라남도에 있다고 지적했다. 김희수 진도 군수는 "통합 과정에서 동시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스리랑카나 베트남 같은 곳에서 젊은 여성을 데려와 농촌 지역의 미혼 남성과 결혼시키고, 특별 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김 군수의 이 발언은 한국 내 베트남 교민 사회에서 거센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이들이 그의 발언이 "도를 넘었다"며 다문화 사회, 인권, 성평등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고 비판했다. 여론이 거세지자 김 군수는 당일 사과문을 발표하며, 자신의 발언은 인구 감소 문제를 강조하려는 의도였으며 "수입"이라는 단어 사용이 부적절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특정 국가나 개인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이번 발언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