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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5성급 헬스케어, 리조트 단지, 빈딘성에 모습을 드러내다

홍득빈딘병원유한회사가 투자한 7340억동(2980만달러)의 재활, 의료 및 리조트 단지 건설이 내년 1월 중남부 빈딘성에서 작업을 재대할 것이다.

 

총 투자액 중 6650억동(2710만달러)는 건설에, 690억 동(280만 달러)는 보상 및 재정착에 배정될 예정이다.

 

홍득빈딘병원 유한회사가 투자한 22헥타르 규모의 재활·의료·리조트 단지가 베트남 중남부 빈딘성 꾸이논 타운에 조성된다.

 

22헥타르 규모의 사업은 국제적인 5성급 기준에 부합하는 재활, 헬스케어, 리조트 빌라, 종합건강검진구역, 야외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구역, 물리치료구역, 한방, 영양구역, 관제센터 및 기타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

 

빈딘경제구관리국(BEZA)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2000년 1/2 계획을 바탕으로 경매에 부쳐졌다. 입찰에서 낙찰된 후 투자자는 1/500 계획을 세웠으며, 이 계획은 성 인민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성 당 위원회 상임위원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팜안뚜안 성 위원장은 최근 공사 현장 점검에서 투자자와 BEZA에 예정대로(2024년 1월) 착공할 수 있도록 현장 정리와 보상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2022년 3월에 설립된 홍득빈딘병원 유한회사는 꾸이논 시의 논호이 코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응우옌후인 응우옌탁을 법정 대리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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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