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5.7℃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0.7℃
  • 구름많음울산 9.9℃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1.0℃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6℃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9.0℃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부동산

30억달러 규모의 롱안성 도시 지역 프로젝트, 총리 승인 요청

기획투자부는 총리에게 롱안(Long An) 메콩강 삼각주 지역의 74조4060억 동(31억달러)의 거대 도시 지역 프로젝트를 승인할 것을 권고했다. 제안서에서 기획투자부는 또한 총리가 득호아(Duc Hoa) 지역 떤미(Tan My) 코뮌에 있는 930헥타르 규모의 떤미 신도시 지역에 대한 투자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 절차를 승인할 것을 제안했다.

 

베트남 남부 메콩강 삼각주 롱안성

 

계획대로라면 준단독주택 8펀338가구와 빌라 4천775가구, 사회주택 7천409가구, 아파트 7천820가구, 기타 건축물 1만3093필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투자에는 건설을 위한 60조1960억동(25억달러)와 영향을 받는 주민들의 재정착을 위한 14조1200억동(5억8400만달러)가 포함된다.

 

롱안성 득호아 지구 떤미코뮌(Tan My commune)에 930헥타르 규모의 떤미 신규 도시지역 전체 계획

 

50년 프로젝트 건설은 투자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7년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떤미 지역에 대해 롱안 당국은 최근 주요 부동산 개발업체 빈홈즈의 자회사인 그린시티개발합작주식회사(Green City Development JSC)를 하우응이아-득호아(Hau Nghia-Duc Hoa) 신도시 지역의 투자자로 승인했다.

28조2570억동(12억달러)의 투자로 10억달러 투자 이정표를 넘은 롱안 지역 최초의 부동산 프로젝트이다.


관련기사

빈홈즈 롱안에 진출, 10억달러 이상 프로젝트 2028년 완공 예정


 


베트남

더보기
판도가 바뀌었다… 선제적으로 적응하는 기업만 살아남는다” HBC 레비엣하이 회장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대표 건설사 호아빈 건설그룹(HBC)의 레비엣하이 회장은 인베스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6년과 향후 몇 년은 건설업계에 거대한 기회가 열리는 시기지만, 이는 준비된 기업에게만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일감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라, 시대에 뒤처진 모델이 도태되는 국면”이라며 “선제적으로 구조조정하고 디지털 전환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기업만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년, ‘제도 개혁의 황금기’ 레비엣하이 회장은 2025년을 “새로운 전환의 장”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정치국 결의안 제68호(NQ/TW)를 비롯한 정부의 과감한 제도 개혁과 프로젝트 재개 조치가 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결의안 68호는 민간기업 현대화의 나침반과 같다”며,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 재개·착공되면서 ▲자본 흐름 정상화 ▲기업·투자자 신뢰 회복 ▲국가 인프라 구축 가속화라는 세 가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 2026년, 건설산업 ‘황금기’ 진입 그는 2026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