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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피탈랜드, 빈즈엉성에 7억3천만달러 주택 단지 건설 시작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캐피탈랜드 그룹의 개발 부문인 캐피탈랜드 개발은 수요일(28일) 남부 빈즈엉 지방에 오차드 주택 프로젝트를 착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캐피탈랜드의 19헥타르 규모의 시카모어 서비스-커머스-하우징 복합단지의 일부이다. 18조동 (7억3050만달러)의 시카모어에는 1만3000명을 수용하는 3500개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빈즈엉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성과 싱가포르 파트너 간의 투자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프로젝트는 하노이와 호치민 두 경제 중심지 밖에서 캐피탈랜드의 첫 번째 베트남 프로젝트이다.  또한 주택 프로젝트가 베트남에 장기적인 투자를 하겠다는 싱가포르 기업들의 의지를 강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캐피탈랜드는 1994년부터 베트남에 투자해 왔으며, 첫 번째 프로젝트로 하노이에 있는 서머셋 웨스트 레이크 주상복합 건물을 사용했다. 회사는 2028년까지 베트남 시장에 2만7000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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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