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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VCCI 전 회장 부띠엔록 별세

베트남 국제중재센터(VIAC) 회장이자 전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회장인 부띠엔록이 월요일 새벽 5시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1960년 타이빈 지방에서 태어난 록은 경제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 그는 11대-15대 임기의 국회의원이었고, 12대-15대-현재 임기의 입법부 경제 위원회 위원이었다. 2003년부터 2021년까지 18년간 재계의 목소리를 제시하는 VCCI 사장을 역임했다.

 

록은 국가의 최고 입법 기관인 국회와 경제계의 발전에 매우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 2004년, 록과 기업연합회는 총리에게 10월 13일을 베트남 기업인의 날로 정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국회가 국가의 헌법에서 기업과 기업가의 역할을 규정할 것을 제안한 사람이다.

 

록의 지도 아래 VCCI는 중소기업의 발전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을 지원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되었다.

 

2005년, USAID와 함께, 세간의 이목을 끄는 지방 경쟁력 지수 (PCI)를 발표했다. 그 지수는 민간 부문에 유리한 사업 환경을 만드는 데 있어서 시와 성의 경제적인 지배 구조의 질을 반영한다. 그것은 2016년에 지속 가능한 개발 사업 지수 (CSI)를 발표했다.

 

록은 정부와 기업 간의 많은 비즈니스 포럼과 정책 대화를 주재했다. 그는 2006년과 2017년 APEC 비즈니스 리더 정상회의(APEC CEO Summit)의 의장이었다. 록은 매년 VBS(Vietnam Business Summit)를 설립했으며 수년 동안 정상회의 운영자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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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