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0.0℃
  • 구름조금제주 5.0℃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날씨] 이번 주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다.

이번 주 첫 이틀 동안 북부와 중부 지역은 섭씨 38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겠다. 남부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6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더 오래 지속되겠다.

 

최근 북부 지역은 서쪽에서 유입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산악 지역과 내륙 지방에 국지적인 폭염이 발생했으며, 최고 기온은 섭씨 35도 이상까지 치솟았다. 오늘 오후 1시 기준, 옌짜우와 푸옌(손라)은 섭씨 37도를 넘어 가장 더웠다. 찌네(호아빈) 등 저지대 지역은 섭씨 36도, 박깐은 섭씨 35도를 기록했다.

 

하노이의 호아이득역은 섭씨 36도에 육박하고, 랑역과 하동은 섭씨 34도 이상, 선따이는 33도, 바비는 섭씨 32도를 기록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북부 지역의 더위가 이번 주 첫 이틀 동안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최고 기온은 섭씨 35~37도, 일부 지역은 섭씨 38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습도는 50~55%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4월 24일부터 북부 지역에 약한 찬 공기로 소나기, 뇌우, 더운 날씨는 수그러져 시원한 날씨는 최소 4월 27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 지역인 탄호아-푸옌성은 다음 주에 더운 날씨가 예상되며, 최고 기온은 섭씨 35~38도, 일부 지역은 섭씨 38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대습도는 45~50%로 낮아 더욱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다. 4월 24일부터는 찬 기단이 유입되어 고온저기압을 약화시키면서 중부 지역의 더위는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 및 중부 고원지대는 이번 주도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최고 기온은 보통 섭씨 35~36도, 일부 지역은 섭씨 36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습도는 약 55~60%이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다음 달 대부분 지역의 평균 기온이 지난 몇 년 평균보다 섭씨 0.5~1도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북중부 및 남부 지역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 강수량은 평년보다 20~40mm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