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5.8℃
  • 흐림대구 -2.4℃
  • 흐림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2.6℃
  • 맑음부산 -0.3℃
  • 구름많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10.4℃
  • 맑음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4.5℃
  • 맑음강진군 -1.6℃
  • 흐림경주시 -2.2℃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엠북, AI 강의로 새로운 사이버 학원 시대 열다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오디오 속성학원 개원

스타트업 엠북(www.mbook.kr)이 1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이 강의하는 오디오 속성학원 ‘엠북학원’을 4월 28일 개원했다. 엠북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을 이용한 사이버 학원 플랫폼을 특허 출원할 계획이다. 엠북학원은 실제 교육 현장에 인공지능을 구체적으로 활용한 주요 사례로 평가된다.


수험생들은 엠북 웹사이트에 접속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샘플 강의 내용을 들어보고, 강의 교재 샘플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강의 내용을 확인한 후 수강 신청을 하고 결제하면 즉시 강의 내용(MP3 파일)과 강의 교재(PDF 파일)를 개인 기기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받은 후에는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컴퓨터, 차량 오디오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울대 출신, 고시(5급 공무원 공채시험) 합격자, 자격 시험 고득점 합격자, 교수 등 최고 전문가가 10시간 정도의 강의 내용을 1~2시간 분량으로 압축해 강의 콘텐츠를 만든다. 강의 콘텐츠는 TTS (Text to Speech) 기술을 이용해 인공지능 성우가 또렷한 음성으로 낭독하기 때문에 귀로 들어도 98~99% 이해할 수 있다.

 

다운로드된 오디오 강의를 활용하면 걸을 때, 운전할 때, 집안일 할 때, 운동할 때, 식사할 때, 화장실 이용할 때 등 스마트폰 등을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부할 수 있어 하루에 공부 시간을 3시간 이상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운동을 하면서도 공부할 수 있어 수험생은 건강도 관리할 수 있다.

엠북학원은 시험별로 법학원, 공인중개사학원, 소방학원, 경찰·경비학원, 도로·교통학원, 보건·의료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엠북은 2025년 5월 말까지 120여 개의 강의를 개설하고, 연말까지 200개 이상의 강의를 개설할 계획이다. 5월 말까지 수강 신청하는 경우 10% 할인과 함께 전자책 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엠북 소개

 

엠북은 ‘공부혁명’을 모토로 새로운 공부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년간의 연구개발 결과로 국내 최초로 오디오 수험총서와 스마트폰 수험총서를 발간했다. 특히 현재 국내에서 유일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공무원, 자격증 수험용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전문 출판사로서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25년 4월 28일에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이 강의하는 플랫폼인 ‘엠북학원’을 개원했다.

웹사이트: https://www.mbook.kr/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