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 흐림동두천 23.1℃
  • 흐림강릉 26.5℃
  • 흐림서울 23.5℃
  • 흐림대전 26.7℃
  • 구름많음대구 30.3℃
  • 구름많음울산 27.0℃
  • 구름많음광주 26.1℃
  • 구름많음부산 26.4℃
  • 흐림고창 26.4℃
  • 구름많음제주 25.6℃
  • 흐림강화 22.2℃
  • 흐림보은 26.9℃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4.4℃
  • 구름많음경주시 31.5℃
  • 구름많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FPT, 전례 없는 프로그램 공개: 미국, 일본, 한국의 300개 주요 기술 기업들 협력 체결을 위해....

최근 다낭시 인민위원회가 주최한 워크숍 "인공지능 - 다낭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에서 FPT 코퍼레이션의 부안뚜 기술 책임자는 세계 유수 기업들이 협력을 위해 온다고 했다 행사에서 그는 2025년 8월에 FPT가 다낭에 대한 20년간의 투자를 기념하고 도시 IT 산업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FPT는 베트남에서 '전례 없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FPT는 미국, 일본, 독일, 한국 등 세계 유수의 기술 기업 리더 300여 명을 다낭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이들은 FPT와 협력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다낭에 오는 세계 최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AI 전환을 구현하고 있는 최고 지도자들이다. 또한 다낭이 세계 지도에서 기술의 '수도'가 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라고 부안뚜는 강조했다.

 

현재 베트남과 특히 다낭은 데이터 센터, AI 센터 등을 설립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기술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다낭은 전략적 지리적 위치 측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 2026년 다낭은 정보 고속도로를 통해 베트남과 세계를 연결하는 두 개의 파트너를 확보하게 될 것ㅣ다. 다낭은 첨단 공원, 집중형 IT 공원, 소프트웨어 공원 등 인프라도 매우 우수하다. 동시에 다낭에는 현재 전국 평균 인력의 두 배에 달하는 전체 인력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IT 인력 팀이 있다.

 

"이것은 다낭에게 매우 유리한 조건이다. 특히 다낭시 발전을 위한 여러 구체적인 메커니즘과 정책을 시범 운영하는 국회 결의안 136호는 다낭을 세계 기술 지도에서 가치 있는 위치에 올려놓기 위한 매우 좋은 전제라고 생각한다."라고 부안뚜는 강조했다.

 

현재까지 FPT는 다낭에서 IT 및 첨단 기술 분야에 1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 한국 등 세계 유수 선진국에 보험, 스마트카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다낭의 소프트웨어 수출액의 60% 이상을 기여하고 있다.

 

최근 4월 26일 열린 제23차 특별회의에서 다낭시 제10기 인민위원회는 FPT(마벨 베트남 테크놀로지(Marvell Vietnam Technology Co., Ltd.)와 함께)를 반도체 칩 및 AI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로 인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FPT는 최소 5년간 다낭시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인력 교육 및 기타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여 반도체 칩, 인공지능 및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FPT 경영진은 다낭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FPT는 다낭 소프트웨어 파크 2호에 반도체 및 첨단 기술 R&D 센터를 건립했으며, 약 8,500억 동 규모의 데이터 센터 기술에 계속 투자할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