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흐림동두천 8.3℃
  • 맑음강릉 12.7℃
  • 서울 8.6℃
  • 흐림대전 8.9℃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12.3℃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12.0℃
  • 흐림고창 9.1℃
  • 맑음제주 10.9℃
  • 흐림강화 8.2℃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9.3℃
  • 흐림강진군 10.2℃
  • 맑음경주시 11.7℃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호치민시 여러 약국과 화장품 회사에 벌금 부과

호치민시의 18개 제약, 화장품, 의료 장비 업체가 지난 2주 동안 다양한 위반 행위로 7억 6천만 동(미화 29,110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시 보건부가 수요일에 발표했다.

 

당국 조사관들은 처방전 없이 처방약을 판매, 원산지가 불분명한 제품 거래, 유효한 전문 자격증 없이 운영, 승인된 서류와 일치하지 않는 화장품 제조 등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

 

처벌 대상 기업 중 1군에 위치한 민크엉 무역회사(Minh Khuong Trading Company)는 식품 및 화장품에 의약품인 것처럼 표시하고 홍보하여 ​​소비자를 오도한 혐의로 1억 5천만 동(미화 5,740달러)의 가장 큰 벌금을 부과받았다. 회사는 또한 등록 서류에 제출된 성분과 일치하지 않는 화장품을 판매했다.

 

 

10군에 위치한 민상 제약 무역회사(Minh Sang Pharmaceutical Trading Co., Ltd.)는 1억 3,900만 동(미화 5,320달러)의 벌금과 추적이 불가능한 20종의 의약품 폐기 명령을 받았다.

 

위반 사항에는 무면허 의약품 판매, 원산지 불명 제품 유통, 법률이 요구하는 전산화된 유통 관리 시스템 미구축 등이 포함되었다.

 

3군에 위치한 Elken International Vietnam Co., Ltd.는 5,000만 동(미화 1,91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고, 규정을 위반한 화장품을 회수 및 폐기하도록 했다.

 

6군의 민쩌우 18 약국, 4군의 후응이 2 약국, 3군의 탄마우 약국, 6군의 통녓 약국, 12군의 땀안 7 약국, 1군의 퍼니 파마 등 여러 소매 약국도 단속 대상에 포함되었다. 이등 약국은 처방전 없이 처방약을 판매하거나, 유효한 면허 없이 운영하거나, 원산지가 불분명한 제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보건 당국은 앞으로도 검사를 계속할 것이며, 공중 보건 보호를 위해 제약 및 화장품 부문의 규정을 엄격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전문적인 기준을 충족하고 제품 원산지와 승인 정보를 명확하게 표시한 허가받은 판매점에서만 의약품과 화장품을 구매할 것을 권고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