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맑음동두천 22.8℃
  • 맑음강릉 28.3℃
  • 맑음서울 25.3℃
  • 맑음대전 25.1℃
  • 맑음대구 25.8℃
  • 맑음울산 24.7℃
  • 맑음광주 28.2℃
  • 맑음부산 27.6℃
  • 맑음고창 28.0℃
  • 제주 29.4℃
  • 맑음강화 23.9℃
  • 맑음보은 24.2℃
  • 맑음금산 23.1℃
  • 맑음강진군 28.0℃
  • 구름많음경주시 24.2℃
  • 맑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국가신용정보센터의 '개인정보 도용 공격 징후'

 

베트남 사이버 비상 대응 센터(VNCERT)는 국가 신용 정보 센터(CIC)에서 개인 데이터를 훔치기 위한 공격과 침입의 징후가 있다고 밝혔다.

 

9월 11일 저녁 발표에서, 사이버 보안 및 첨단 범죄 예방부 산하 VNCERT 센터는 9월 10일 국가신용정보센터 CIC에서 "사이버 보안 사건 및 개인정보 침해 징후"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부서는 네트워크 정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주 은행의 기능 부서인 CIC와 협력하여 사건 검증, 대응 기법, 데이터 및 증거 수집을 수행하고 있다. "초기 검증 결과는 사이버 범죄 공격 및 개인 데이터 탈취 침입의 징후를 보여준다. 불법적으로 도용된 데이터의 양은 지속적으로 집계되고 명확해지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VNCERT는 조직과 개인이 위 데이터를 임의로 다운로드, 공유, 악용 또는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 고의적인 위반은 법의 규정에 따라 처리된다.

 

또한, 이 부서는 사람들이 악성 소프트웨어를 퍼뜨리고, 사기를 저지르며, 적절한 재산을 얻기 위해 위의 정보를 악용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장한다.

 

CIC는 논평하지 않았다.

 

최근 베트남의 여러 조직과 기업이 사이버 공격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 작년에는 VnDirect, PVOIL, VN포스트가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랜섬핑하여 운영에 영향을 미쳤다.

 

베트남 중앙은행 산하 국가신용정보센터(CIC)는 통화 및 은행 부문에서 기능을 수행하며, 신용 기관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대출자가 신용 출처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로 잘 알려져 있다.


베트남

더보기
[행정/법률] 베트남, 점점 더 강화되는 행정 조치들, 행정벌금 미납자 인터넷 차단 검토…전기 공급 중단은 제외 의견 확산
베트남 정부가 행정벌금 미납 개인과 기업에 대한 강제집행 수단을 강화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터넷 접속을 제한하는 방안이 새롭게 제안됐다. 반면 당초 포함됐던 전기 공급 중단 조치에 대해서는 필수 공공서비스라는 점을 고려해 삭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공안부는 지난 6월 말 행정위반처벌법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관계 부처와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개정안에는 행정벌금 납부를 고의로 회피하거나 지연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출국 일시 제한 ▲사업장 및 본부 폐쇄 ▲전기·수도 공급 중단 ▲차량 등록 일시 중단 등 4가지 강제집행 수단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안부는 이러한 조치가 행정처분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가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는 디지털 환경에 맞는 새로운 제재 수단으로 인터넷 서비스와 통신 서비스,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기술적 접속 제한 조치를 추가할 것을 제안했다. 해당 방안은 행정처분을 이행하지 않거나 제재 대상이 된 개인과 기업에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반면 전기 공급 중단 조치에 대해서는 삭제 의견이 제기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가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필수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