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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3월 25일 증시] VN-지수,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650선 탈환

43.42포인트 급반등… 570개 종목 상승, 은행·부동산·증권·석유가스주 강세

[굿모닝베트남] 3월 25일 베트남 증시가 강한 회복세를 이어갔다. 매수세가 전반적으로 확산되면서 VN-지수가 43.42포인트(+2.69%) 상승한 1,658.19포인트로 마감하며 1,650선 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지난 이틀 동안 VN-지수는 총 66포인트 이상 반등하며 최근 급락분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 주요 지수 마감 현황

  • VN-지수 +43.42p (+2.69%) → 1,658.19
  • VN30-지수 +44.57p (+2.52%) → 1,814.73
  • HNX-지수 +5.86p (+2.4%) → 249.67
  • UPCoM-지수 +1.35p (+1.1%) → 124.08

 

시장 전체에서 565개 종목 상승 (상한가 40개), 160개 종목 하락 (하한가 15개), 나머지 786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하며 매수 우위가 뚜렷했다.

 

 

◇ 섹터별 강세

  • 은행주: VPB(+4.16%), SHB(+3.81%), TCB(+3.18%), ACB(+3.03%), MBB(+1.56%) 등 대부분 상승
  • 부동산주: VHM(+5.25%), VIC(+3.79%), CEO(+4.46%), NVL(+4.15%), IDC(+4.7%), NLG(+3.9%), DXG(+3.28%) 강세
  • 증권주: SSI(+3.67%), VCI(+2.94%), VND(+2.99%), HCM(+6.84%)
  • 석유·가스주: BSR(+4.17%), PVS(+2.93%), PLX(+3.77%), PVD(+3.37%) 급등
  • 소재주: HPG(+1.54%), DGC(+4.19%)
  • 소매·소비재: MWG(+4.21%), MSN(+1.53%)

 

◇ 지수 영향력 상위 종목

  • 상승 기여도 1위: VIC (+7.82p)
  • 뒤를 이어 VHM(+4.66p), VPB(+1.80p), GVR(+1.59p), TCB(+1.44p)

 

◇ 외국인 동향

외국인 투자자는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순매도 8730억 동 (매수 3조2040억 동 vs 매도 4조 780억 동)

  • 대량 매도: FUEVFVND(-7130억 동), VCB(-2090억 동), STB(-1520억 동)
  • 순매수: MWG(+1290억 동), VHM(+1100억 동), PVS(+880억 동)

 

◇ 거래대금

 

3개 거래소 총거래대금은 약 24조 8480억 동, 월 평균 대비 약 25% 감소했다. 아직 시장에 강한 자금 유입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반등은 중동 긴장 완화 소식(미국-이란 협상 재개 가능성)으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것과 맞물려 나타났다. 한국 코스피(+1.59%), 일본 닛케이(+2.87%), 호주 S&P/ASX200(+1.85%) 등 지역 시장도 동반 상승했다.

 

VN-지수가 1,650선을 회복하며 단기 숨통을 트인 가운데, 다음 거래일에도 매수세가 지속될지, 아니면 외국인 매도 압력과 거래량 부진으로 다시 조정을 받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GMVN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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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기관, 베트남 국제금융센터 참여 의사 밝혀
[굿모닝베트남] 응우옌호아빈 베트남 부총리는 최근 뉴욕에서 세계 주요 금융기관 고위 인사들과 회담을 갖고,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IFC 설립 프로젝트에 대한 글로벌 금융기관의 참여를 유도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글로벌 금융사들, IFC 참여에 높은 관심 회의에는 ▲도이치 뱅크 ▲모건 스탠리 ▲블랙록 ▲프랭클린 템플턴 ▲앵커리지 디지털 ▲펜들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석해 베트남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베트남, 호치민·다낭에 IFC 구축 추진 베트남은 호치민과 다낭 두 경제 중심지에 국제금융센터를 건설 중이다. 부총리는 IFC가 글로벌 자본 유치의 핵심 플랫폼이자, 베트남의 성장 모델 전환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향후 연 10% 이상의 경제 성장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IFC 관련 법적 프레임워크가 대부분 완성되었으며, 우대 정책과 혁신적 제도를 통해 초기 투자자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금융기관별 주요 제안 1. 도이치뱅크: 금융 규제 완화 및 글로벌 기준 도입 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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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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