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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중국국제광고제와 제34회 2025 애드아시아 베이징 성황리에 폐막

나란히 열린 두 행사, 미래를 위한 의기투합: 세계 광고계가 중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다

 

베이징 2025년 10월 28일 -- 제32회 중국국제광고제(China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CIAF 2025)와 제34회 2025 애드아시아 베이징(AdAsia Beijing 2025)이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베이징 중관촌 국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중국광고협회(China Advertising Association)가 베이징시 하이뎬구 인민정부(Haidian District People's Government of Beijing Municipality) 및 아시아광고협회연맹(Asian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과 공동으로 주최했는데, 중국 광고계가 전 세계 광고계의 유력 인사들과 교류하는 '듀얼 호스트'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중심의 차세대 광고: 중국에서 규합,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AI-Driven Next-Gen Ads: Converging in China, Pulsing across Asia)'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는 30여 개국에 온 광고 및 마케팅 분야의 유력 인사 220여 명이 모여 광고계의 혁신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 넘치는 지식과 아이디어를 나누었다.

 

올해 프로그램의 백미는 '두 행사를 연계(Dual-Event Linkage)'하는 방식이 전 세계 광고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는 점이다. 액센추어 송(Accenture Song), 덴츠(Dentsu), WPP, 칸타르(Kantar)의 경영진과 중국중앙방송(China Media Group), 텐센트(Tencent), 하이얼(Haier), 오션 엔진(Ocean Engine), 넷이즈 미디어(NetEase Media), 바이두(Baidu), 화웨이(Huawei), 콰이쇼우(Kuaishou), 샤오홍슈(Xiaohongshu)의 대표들은 'AI² - 광고 혁신과 인공지능(AI² - Advertising Innovati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과 '브랜드 세계화의 돌파구(Breakthroughs in Brand Globalization)'라는 의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함께 모인 이들은 브랜드 소통 방식의 미래를 재정립하는 데 유용한 미래 지향적인 식견과 획기적인 사례를 공유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과학, 혁신, 기업가 정신의 도시인 베이징 하이뎬구의 기술 생태계를 활용해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디지털 기술의 획기적인 영향력이 발휘되었다. 상호작용 방식의 시연 행사에서는 AI 기반의 창작 도구, 디지털 아바타, 몰입형 가상 전시물이 등장해 창의력과 기술의 융합으로 창출되는 무한한 잠재력을 집중 조명했다. 기술과 광고의 이와 같은 시너지 효과는 혁신 속도를 높이고 세계 관련 산업 성장 방향을 정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행사는 개막식, 플래그십 포럼, 중국광고협회가 주관하는 광고계 최고 영예인 2025 황하공익광고상(2025 Yellow River Award for Public Service Advertising)과 2025 상업광고 만리장성상(2025 Great Wall Award for Commercial Advertising) 시상식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20개의 주제별 포럼과 3개의 대형 전시회에서는 전 세계의 뛰어난 창의적 성과와 미래 지향적인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면서 광고의 세계적 영향력과 창의적인 생명력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제시했다.

 

중국은 CIAF 2025와 2025 애드아시아 베이징의 개최 성공으로 광고 혁명의 구심점으로서 국가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중국 광고계는 점점 높아지는 소통 의지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국의 지혜와 해결책을 전 세계에 공유하면서 새로운 세계 성장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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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