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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레비엣하이 회장: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건전한 부동산 시장 조성 기대
1월 8일 호아빈 그룹 레비엣하이 회장은 건설신문이 주최한 "2026 부동산 시장 전망 포럼 - 새로운 성장 사이클의 원동력"에 참석했다. 이 포럼에서 레비엣하이 회장은 2026년 전망을 평가하며 시장이 강력하게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의 안전과 건전한 발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이 회장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는 위험과 과제를 파악하고 2026년까지 시장 발전을 목표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제안된 해결책들은 타당하지만, 하이 회장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인 발전을 어떻게 보장하여 건설, 건축 자재 생산, 기타 서비스 산업 등 관련 생태계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장이 경색되어 가치 사슬 내 기업들의 실업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생태계 전체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는 것이 오늘날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 실질적인 필요를 충족하는 사회 주택 개발, ▲시장의 실질적인 수요인 저렴한 상업용 주택 개발, ▲효과적인 도시 계획 및 사업 시행, ▲시장 정보 투명성 강화 같은 네 가지 주요 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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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