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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026년 최고의 직업’ 발표…전문간호사 3년 연속 1위

평균 연봉 최대 22만6천달러…STEM·헬스케어 직종 강세 지속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미국 내 유망 직업 순위에서 전문간호사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평균 연봉은 최대 22만6,000달러(약 58억 동)에 달하며, 향후 10년간 두 자릿수 이상의 고용 증가가 전망된다.

 

미 시사 전문지 U.S. News & World Report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미국 최고의 직업’ 순위에 따르면,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및 헬스케어 분야 직종이 상위권을 대거 차지했다.

 

 

◇ 전문간호사, 성장률 40%…고용 안정성 ‘최고’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전문간호사(Advanced Practice Registered Nurse)는 평균 연봉 12만9,200달러, 2034년까지 40.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가장 유망한 직업으로 평가됐다. 실업률은 0.6%로 매우 낮다. 주요 업무는 환자 진료, 건강검진, 검사 분석, 약물 처방 등이다.

 

◇ 최고 연봉은 파일럿…IT 매니저도 강세

 

상위 10개 직업 가운데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은 파일럿으로 22만6,000달러에 달한다. 다만 고용 증가율은 3.9%로 비교적 낮은 편이다.

 

IT 관리직(Information Technology Manager)은 평균 연봉 17만1,200달러로 두 번째로 높았으며, 정보보안 분석가(12만4,900달러), 데이터 과학자(11만2,600달러) 등 디지털 산업 관련 직종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 의료 분야 석사 이상 학위 요구

 

상위 10개 직업 모두 최소 학사 학위가 필요하며, 전문간호사·의사보조사(Physician Assistant)·언어치료사(Speech Therapist) 등 3개 직종은 최소 석사 학위를 요구한다.

 

2026년 미국 최고의 직업 상위 10

 

순위 직업 평균 연봉(USD/년) 2034년까지 성장률
1 전문간호사 129,200 40.1%
2 재무관리자 161,700 14.8%
3 IT 관리자 171,200 15.2%
4 정보보안 분석가 124,900 28.5%
5 의사보조사 133,300 20.3%
6 의료·보건 서비스 관리자 118,000 23.2%
7 소프트웨어 개발자 133,800 15.8%
8 데이터 과학자 112,600 33.5%
9 언어치료사 95,400 15%
10 파일럿 226,000 3.9%

 

이번 순위는 ▲미래 전망(30%) ▲연봉 수준(25%) ▲고용률(20%) ▲직업 안정성(15%) ▲워라밸(10%) 등 5개 기준을 종합해 산정됐다. 관련 통계는 U.S. 노동 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자료를 기반으로 했다.

@G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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