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기업

효성, 다낭에 신규 공장 건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HS 효성꽝남은 2026년 1분기에 탐탕 확장 산업단지에 1억 달러 규모의 폴리에스터 커튼 원단 및 산업용 섬유 공장 건설을 시작하여 연말까지 가동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효성그룹 산하 기업인 효성은 2019년 첫 공장 설립 이후 베트남 중부 지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추라이 산업단지 관리청과 부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공장은 폴리에스터 커튼 원단과 자동차 에어백용 나일론 원단 등 월 6,750톤 규모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국내 및 수출 시장 모두에 공급될 예정이다.

 

효성은 1단계 투자에서 타이어 코드, 안전벨트 소재, 에어백 원단 등 자동차 부품용 고강도 산업 소재를 생산했다.

 

HS효성꽝남은 옛 꽝남성(현 다낭시)에 진출한 이후 4억 5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두 개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1,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주다낭 한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다낭과 베트남 중부 지역은 한국 ICT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여겨지고 있다. 한국은 다낭의 최대 외국인 투자국이자, 다낭시의 2025-2030 디지털 전환 및 혁신 계획의 핵심 파트너이다.

 

다낭시는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ICT 및 첨단 기술 산업에 대한 한국 투자를 유치하여 도시를 글로벌 및 지역 혁신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다낭 한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현재 약 250개의 한국 기업이 후에, 다낭, 꽝응아이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이 지역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GMVN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