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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베트남 민족들의 문화적 진수를 기리기 위한 여러 문화 활동 개최

이 행사에는 베트남 민족들의 문화와 관습을 보여주는 몇 가지 민속 무용, 민요, 요리 및 현지 제품이 소개된다.

“베트남 민족 집단 문화적 정수의 위대한 통일성 – 베트남 문화 유산” 이라는 주제의 활동이 하노이 손따이 (Son Tay) 베트남 민족 문화 관광 마을에서 오늘부터 11 월 30 일에 걸쳐 진행된다.

 

이 행사는 베트남 민족 그룹의 문화와 관습을 보여주는 몇 가지 민속 무용, 민요, 요리 및 현지 제품이 소개된다. 이 활동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마을의 관광 상품을 홍보 할 수있는 관광 목적지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 활동의 하이라이트는 Viet Bac Arts and Culture College와 소수 민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메밀 꽃의 전설” 이라는 제목의 예술 프로그램이다. 메밀 꽃은 북부 고원 지역에 피는 친근하고 인기있는 꽃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중들에게 꽃 이야기와 고지대 문화의 색채, 베트남 54 개 민족 간의 우정과 전통적 관계를 찬양하는 노래를 소개한다.

 

몽족, 다오족, 따이족 종족은 고지대  취향에 맞는 문화와 요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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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