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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바오록 실크 패션쇼

-거의 20명의 패션 디자이너들이 제 8회 달랏꽃 축제의 일환으로 이번 주말에 열릴 예정인 두 번의 쇼에서 바오록 실크로 만든 컬렉션을 소개할 것이다.

Minh Hanh, Chula, Cao Minh Tien, Nhi Hoang, Huyen Nhung Nguyen, Thom Nguyen 등 유명 디자이너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바오록의 14개 실크 업체들이 만든 실크로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첫 번째 쇼는 12월 21일에 달랏 시에서 열리며, 그 다음 날에는 바오록 시에서 열릴 것이다. 중앙 고원 지방의 인기있는 꽃에 영감을 받은 이 실크 디자인은 80명 이상의 전문 모델과 60명 이상의 현지 학생들에 의해 표현 될 것이다.

 

국내 실크 생산업체들은 누에를 기르고, 생사를 뽑고, 실크를 생산하는 방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제8회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달랏꽃축제는 달랏과 바오록 그리고 람동성의 여러 지역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지역적으로 재배된 화려한 꽃, 꽃 마을, 문화적 정체성, 지방의 관광 명소 등을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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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