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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가수 도로테 한네킨이 베트남에서 첫 공연

프랑스-베트남 음악가이자 가수인 도로테 한네킨이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공연하는데, 2월 21일 하노이의 프랑스 문화 센터 L'스페이스에서 그리고 2월 22일 호치민의 프랑스 연구소에서 공연할 것이다.

로데오라는 별명을 가진 도로테 한네킨은 여배우, 의상 디자이너, 영화 제작자로도 알려진 다재다능한 여성 예술가다.

 

로데오와 다른 뮤지션들, 베이스 기타리스트 제롬 라페루크, 드러머 가에탄 알라드, 기타리스트 도로테 한네킨, 키보드 연주자 마티외 게그레 등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울적한 감미로운 멜로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도로테 한네킨은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녀의 아버지는 프랑스인이고 어머니는 베트남인이다.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팝과 록을 결합하고 1960년에서 1970년 사이에 유로팝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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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