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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인과 중국인의 격리를 위해 통역자들 파견

지방과 도시는 보건부의 요청에 따라 중국어, 한국어를 이해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직원을 국경지역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 같은 조치는 베트남 전역의 국경지역 대부분이 중국과 한국 입국자들에게 검역 절차를 전달하기 위한 장비를 갖추지 못해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에 이은 것이다.

 

일요일 발표된 보건부 법령에 따르면, 한국에서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에서 오는 모든 입국자들은 격리될 것이라고 한다. 고열, 기침,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은 격리될 것이다.

 

이 포고령은 현재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제공되고 있다.

 

부처에 따르면 3개 언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직원이 부족하면 그들과 접촉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염병에 걸린 관련 지역에서 온 여행자들을 격리, 감시, 치료하는 노력을 방해한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는 모든 국경지역의 모든 시도는 통역관을 준비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호치민과 다낭은 주요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지역인 한국의 대구시에서 온 83명을 격리시키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최악의 피해를 입은 나라들 중 하나가 된 이후 국제적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베트남 시간  오후 5시 현재  한국의 감염자수는 977명, 사망 11명 그리고 의심환자가 35,823명으로 진원지인 중국의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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