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흐림동두천 5.7℃
  • 흐림강릉 11.9℃
  • 구름많음서울 7.2℃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4.9℃
  • 구름많음울산 12.3℃
  • 구름많음광주 11.7℃
  • 맑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10.7℃
  • 맑음제주 13.2℃
  • 흐림강화 7.7℃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증권소식】부동산 회사들 코비드-19로 인해 수 조 동의 손실을 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의 발발로 많은 부동산 회사들이 시장 자본화 가치로부터 수조  동의 손실을 입었다.

 

다싼그룹 합작주식회사(DXG)는 주가 하락을 주도하며 대유행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은 회사 중 하나이다. DXG 가격은 2020년 1월 2일 주당 14,300 동에서 4월 1일 7,770 동으로 크게 하락해 시장자본화 가치에서 약 1억4,520만 달러를 상회했다.

 

LDG 합동주식회사(LDG)도 주가 하락으로 시장자본화 가치는 4,800만 달러를 잃었다. LDG는 2020년 1월 2일 주당 8,850 동에서 4월 1일 4,160 동이 되었다.

 

한편, 4월 1일, 안 드엉 타오 띤 부동산 투자 및 거래 합작 주식 회사(HAR)는 연초보다 1,700 동이 내린 주당 2,250동이 되었고 그 결과 HAR의 시장 자본화 가치는 800만 달러로 떨어졌다.

 

호앙꽌 부동산 합동주식회사(HQC)도 올해 초인 4월 1일 주당 80 동이 하락해 1070 동까지 떨어졌다. 시장 자본화 가치가 170만 달러이다.

 

안쟈 부동산 투자개발합동주식회사(AGG)도 1월 9일 주당 30,400 동에서 4월 1일 26,500동으로 급락했다. 회사는 지난 3개월 동안 거의 1,300만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경제학자 응우옌민호앙에 따르면 올해 부동산 시장은 공급 부족과 코비드-19의 영향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부동산주는 성장이 빨리 재개될 것 같지 않아 투자자들은 신중해야 한다.

 

호치민 은행대학의 금융 전문가인 브이 꽝 띤은 국내 증시는 향후 몇 달 동안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투자자들은 시장을 면밀히 추적하여 싼 값에 매각이나 최저가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염병이 종식되면 주식시장은 회복될 것이다. 이 대유행 이후, 기업들은 생산을 재개하고 사업 활동은 안정될 것이다. 그 순간 주식시장의 자본은 증가할 것이고 물론 주가는 급등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향후 3~6개월의 후의 전망이다."라고 띤은 말했다.

 

한편 KIS베트남증권의 한 중개업자는 투자자들이 부동산 주식에 관심이 있다면 누가 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연구하여 시장이 합리적인 조정을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