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환경보호】 베트남 예술가들,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하는 메시지 확산

베트남의 예술가들이 "1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라는 메시지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아니오, 고마워(No, Thanks)"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이 비디오는 현재 유투브와 베트남 과학기술 협회 산하 지역 비영리 및 비정부 기구인 Hands-on Action and Networking for Growth and Environment(CHANGE)의 펜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는 WildAid의 지원을 받아 CHANGE, Square Group, Moi Dien과 V-SIXTYFOUR 패션 브랜드가 공동으로 시작한 캠페인 "No, Thanks"의 일부이다.

 

음악가인 부이 꽁 남이 작곡한 "아니오, 고마워"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습관을 바꿀 것을 요구한다.

 

1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유투버 하나스 렉시스에 의해 영어로 번역되었다.

 

유엔은 세계가 매년 약 3억 톤의 플라스틱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그것은 전체 인구의 무게와 거의 맞먹는다.

 

지금까지 생산된 모든 플라스틱 쓰레기의 9퍼센트만이 재활용된다. 약 12%가 소각되고, 나머지 79%는 매립지, 쓰레기장 또는 환경에 버련진다.

 

베트남은 플라스틱 소비가 연간 16~18% 증가하는 등 매년 18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약 1,300만톤의 플라스틱을 책임지는 상위 5개국 중 하나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