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베트남 마약 사용자 수가 1년 만에 1만 명 증가

베트남은 지난해 1만 명 이상의 새로운 사용자를 등록했는데, 이용자들이 점점 젊어지고 남부지역에 집중되는 추세다.

응웬 티 하 노동부 차관은 목요일 회의에서 이 사실을 밝히면서 현재 많은 곳에서 중학생들이 마약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많은 재활센터들은 초만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베트남에는 4월 현재 111개의 허가 센터가 있으며 약 35,000명의 수감자가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베트남은 공식 기록에 23만5314명의 마약 중독자가 있어 1년 전보다 1만215명이 늘었다.

 

하 노동부 차관은 "강도와 같은 범죄, 공공질서를 어지럽히고 마약 복용자들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수와 심각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응 탄 빈 공안부 마약 범죄수사부 차장은 만 12세에서 18세 사이의 중독자가 늘고 있으며, 베트남이 체결한 아동권리 국제헌장에서 발생하는 법적 분쟁으로 이들을 재활원에 보내기 어렵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마약 중독을 '사회적 악'으로 취급한다."  부서에 따르면 지난해 압수된 마약의 양은 9톤 가까이 돼 역대 최고였다.

-VnExpress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