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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미국의 고위 보좌관은 틱톡, 위챗에 대한 강경 대응을 기대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보좌관은 미국과 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과 위챗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단호한 대처를 기대한다고 일요일 밝혔다.

트럼프는 지난주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중국을 처벌하는 방안으로 널리 알려진 틱톡 앱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나바로 박사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인들이 이해해야 할 것은 아이들이 매우 재미있게 사용하는 모바일 앱에 들어가는 모든 데이터"라고 주장했다. 중국 내 서버, 중국군, 중국공산당까지 바로 간다."

 

그는 이 앱들이 지적 재산을 훔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나바로 위원장은 "그러므로 그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기대한다"고 경고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은 중국 그룹 바이트댄스(ByteDance)에 속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에 가까운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틱톡은 미국 최고 경영자가 있다고 지적하고 중국과 데이터를 공유한다는 의혹을 일관되게 부인하며 중국 소유주들과 거리를 두려고 노력해왔다. 텐센트가 소유한 위챗은 사용자가 10억 명이 넘는 중국의 주요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이다.

 

나바로는 또 전 디즈니 스트리밍 플랫폼 책임자였으며 틱톡의 새 보스 케빈 메이어를 미국의 꼭두각시라고 비난했다.

 

금요일 아마존은 보안상의 우려 때문에 직원들에게 휴대폰에서 틱톡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폐기하라는 이메일을 잘못 보냈다고 말했다. 이후 아마존 대변인은 AFP통신에 "틱톡과 관련해 당장은 우리의 정책에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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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