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국제관광】국제 관광 문은 언제, 업체는 내년 초를 기대 함

많은 외국인 여행사는 내년 초부터 베트남으로 관광객을 다시 데려올 계획을 밝혔으며 계획을 마무리하기 위해 베트남이 국제 관광객에게 문을 다시 열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응웬 응옥 또안 이미지 여행사 이사가 말했다.

 

또안은 이어 동사의 협력사가 관광을 일괄 취소한 것이 아니라 베트남 정부의 국제관광 재개 결정에 따라 점진적인 속도로 관광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목요일, 이미지 여행사는 유럽의 주요 여행사인 TUI로부터 2021년 초부터 출발할 예정이었던 관광을 취소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새해 첫 관광 취소 요청이다. 만약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계속 악화된다면, TUI는 2월로 예정되어 있던 관광을 취소하고 나머지 몇 달 동안 관광을 취소하게 될 것이다. 또안은 "통상 이맘때쯤이면 내년 6월의 호텔과 여행보트 서비스를 예약했을 것"이라며 "그러나 현재로선 국제관광 재개 시점을 알 수 없어 예약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와 유사하게, 호치민의 일부 관광 업체들은 그들의 파트너들이 국제 부문에 관광 시장이 다시 열리기를 기다리면서 관광을 연기해왔다고 말했다.

 

트란스트래벌 회사에 따르면 프랑스 파트너들은 베트남이 여행 제한을 해제하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11월에 예약한 일부 투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한다. 또한 10월에 회사는 2021년 관광설계를 목표로 하노이-응애안성의 빈-꽝빈성의 동호이까지 지역 관광상품을 조사한다. 트란스트래벌 대표는 두 관광단이 지역 투어를 구매했으며 내년에 여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크루즈 관광에 대해 판 쑤안 안 비엣여행회사 대표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자사 고객들이 꾸준히 관광을 취소해왔지만 2021년 초 예약한 관광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가관광청(VNAT) 대표는 사이공타임스에 "VNAT이 국제관광 재개 계획을 수립 중이지만 외국인 전문가와 투자자를 베트남으로 수송하는 상업항공과 관련해 상황을 기다려야만 이 계획을 미리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만약 이들 상업항공의 운항이 긍정적인 결과를 보게 된다면 국제관광부문은 연말까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사이공타임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