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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베트남 새로운 상황에서 양국 관계를 강화

한국과 베트남은 새로운 상황에서 양국 관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코비드-19 예방과 통제와 치료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 성명은 전 세계적으로 코비드-19전염병이 아직 억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9월 21일 하노이에서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쩐 꾹 부엉 당 중앙위 사무국 정치국 위원과 상임이사국이 밝힌 것이다.

 

그는 양국 관계에 대한 확고한 정치적 토대를 만들기 위해 정치 협력과 국민 대 국민 교류를 심화시키기 위한 보다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한국과 평화, 안정성, 협력, 안보, 국제관계에서의 법률 존중 등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 및 국제 다방면 포럼에서 베트남과 협력을 강화하고 긴밀히 조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 대사는 이 자리에서 양국 간, 그리고 한국 정당과 베트남 공산당 간의 유대를 증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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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