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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물류산업】한국 KCTC, 탄깡 까이맵항구와 물류 발전을 위해 협력

까이맵(Cai Mep) 신항 공동주식회사(사이공신항)가 베트남(한국) KCTC사와 창고 및 물류 서비스 제공의 포괄적 파트너십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투자온라인제공

박현배 KCTC 베트남 총괄이사는  한국 투자자본 49%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 설립되었으며 호치민시에 본사를 두고 지방에 7개 지사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다중 운송 사업, 화물 취급 서비스, 창고 서비스, 물류 컨설팅 서비스, 물품 보관 등을 운영한다. 

 

박현배 사장은 "물류산업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북아시아 지역의 모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상의 물류 솔루션을 제공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딴깡 까이맵 합작회사는 2007년에 설립되어 2009년 6월부터 항구를 건설하여 운용하기 위해 투자된 항구로 베트남 최초의 심해항구로, 16만 DWT 선박을 수용 할 수 있다.

 

사이공 신항의 총책임자인 응옥 민 투안은 딴깡 까이맵 항만이 건설과 개발 11년 동안 지속적으로 투자 확대, 인프라 업그레이드, 넓은 창고 비즈니스 서비스 오픈, 물류 병행 등을 통해 좋은 서비스 품질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최근 회사는 베트남 KCTC사와 협력하여 까임맵 지역의 항구에 정박할 OOG화물을 성공적으로 접수함으로써 유망한 새로운 개발방향을 열어 베트남에 투자하는 공장과 외국기업의 운영효율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포괄적 협력 체결은 두 회사의 발전 촉진과 더불어 바리아 붕따우 지방 및 핵심 경제권의 사회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등 그 강점을 발휘하게 되었다. 제품 및 서비스 구현, 프로젝트 건설 투자(벌크 운송 회사, 선박 장비, 서비스, 운송 컨테이너, 벌크 화물 등등)에 초점을 맞춘 협력 내용이었다. -GMK미디어-

*http://www.kctcv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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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