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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고속도로] 동나이-람동성 바오록을 잇는18조 동의 고속도로 승인서 제출

총 사업비 약 18조 동의 67km의 이 프로젝트는 호치민시에서 달랏까지 고속도로의 중요한 부분이다.

탄롱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위원회가 탄푸-바오록 고속도로 사업의 사전 타당성 조사보고서 승인을 위해 교통부에 제출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BOT 형태로 투자를 제안했다.

 

고속도로는 탄푸(동나이), 다후아이, 다테, 바오람을 거쳐 바오록(람동) 지역까지 총 18조 동의 투자가 필요하다. 도로는 기초 폭 17미터, 4차선으로 속도 80킬로/시간으로 설계된다.

*호치민시-달랏 고속도로 계획

 

이 프로젝트는 호치민시에서 다랏까지 고속도로의 중요한 부분이다. 이 고속도로에서 완성된 부분에는 호치민 - 롱탄 - 여우야이 및 리엔꾸엉 - 달랏 구간이다. 투자 연구 중인 나머지 200km 구간은 여우야이-탄푸-바오록-리엔꾸엉 구간이다.

 

탄푸-바오록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지역 교통 연결성 외에도 20번 고속도로, 특히 바오록 통과 지역의 교통혼잡이 해소될 것이다.

 

산자부의 승인을 받으면 2022년 3분기부터 사업을 시작해 2025년 완공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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