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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투자] 한국 메콩 껀토에 스마트도시 건설에 투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 대표단이 메콩델타껀토시티 관계자들과 현지 스마트도시 개발 투자 기회를 놓고 실무협의를 가졌다.

10월 12일 열린 한국 대표단 초청 리셉션에서 보 티 홍 안 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껀토는 수출가공구역과 산업단지의 관리와 운영과 같은 분야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도시 지역의 기후 변화 적응 및 환경 보호, 도시지역·주거지역·주택의 관리·개발 및 토지이용의 효율화, 지능형 교통망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 당국이 도시를 위한 개발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돕는것이다.

 

"껀토시는 시내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사업체들의 투자를 원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한국 투자자들이 껀토에 대형 쇼핑 센터를 개발하여 다른 나라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껀토와 대한민국 사이에 직항로가 개설됐다"고 강조하면서 "양측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 당국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관련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단언했다. 서택원 KIND 부사장은 그의 기획사가 껀토 지역의 스마트 도시 개발에 투자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KIND가 아직은 메콩델타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선택권을 마련 중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인 데다 상대적으로 인프라 시스템이 좋아 칸토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국토부 산하 기관인 KIND는 해외 민관협력(PPP)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분 일부 취득이나 직접 융자등을 통해 투자자로서 사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현재 총 자본금이 최대 15억 달러인 투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KIND의 투자 및 지원 분야에는 교통 인프라, 도시 개발, 전기, 에너지 및 석유화학 산업, 수자원 및 환경 인프라가 포함된다. 베트남에서는 KIND가 총 3억 9천만 달러의 투자자본으로 도시개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VIR-

 

*http://www.kind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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