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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이건희회장사망] 문재인 대통령이 고(故) 삼성 회장의 가족을 애도

문대통령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죽음에 애도와 화환을 보낼 것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과 이호승 대통령수석비서관이 추도식이 끝나면 직접 조문을 할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조문이 고(故)안의 가족에게 직접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특별 서명한 화환을 보낼 예정이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세상을 떠났지만 사인은 언급하지 않았다. 2014년 심장마비로 수술을 받았고 1990년대 후반 폐암 치료를 받았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고인의 순자산는 207억 달러로 추산되며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심장마비를 겪은 이후 삼성은 외아들인 이재용 부회장이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늘날 한국 경제의 주춧돌이자 연구개발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경비를 지출한다. 이 회장은 1987년부터 1998년까지 삼성그룹 회장, 1998년부터 2008년까지 삼성전자 회장과 CEO, 2010년부터 사망할 때까지 삼성전자 회장을 지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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