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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미국대선] 트럼프 대통령은 판세를 뒤집고 플로리다와 아이오와주에서 선두에나섰다.

11월 1일 발간된 ABC 뉴스와 워싱턴 포스트의 조사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와 아이오와주 전장에서 경쟁자인 조 바이든을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는 미국의 차기 지도자를 선출하기 위한 미국인들의 공식 선거전이 3일밖에 남지 않았을 때 발표되었다.

 

그러나 미국 시간 10월 31일 현재 플로리다(선거인단: 29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50%인 반면 경쟁자인 조 바이든의 지지율은 48%에 불과했다. 한편 아이오와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 후보와의 7%포인트 격차를 계속 유지했다.

 

사실 ABC뉴스와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언론이다. 다른 언론들의 조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주에서 바이든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 50주의 각 주 여론조사 평균치를 개표 결과로 가정하고 선거인단을 나눠보면, 트럼프는 플로리다(29명)를 이긴다는 가정하에 227명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트럼프가 막판 역전극으로 노스캐롤라이나와 애리조나에 걸린 선거인단 26명을 가져가면 트럼프의 선거인단 수는 253명으로 늘어난다. 대통령이 되기 위한 매직 넘버 ‘선거인단 270명’에 17명이 모자란다. 이 경우 ‘선벨트’와 함께 대표적인 경합 지역인 러스트벨트(쇠락한 북동부 공업지대)의 펜실베이니아(20명)만 가져오면 트럼프는 재선에 성공할 수 있다. 트럼프 입장에선 플로리다를 반드시 이겨야 역전이 가능한 셈이다.

-CAF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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