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푸꿕섬] 도시로 승격

국회 상임위원회는 12월 9일 저녁 끼엔장성에 푸꿕시를 건설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레 빈 딴 내무장관은 앞서 정부의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푸꿕이 캄보디아와 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서남해상에 있다고 말했다. 푸꿕 지역은 많이 유명하고 자연 그대로의 해변이 있는 긴 해안선으로 덮여 있다.

 

섬 해역은 잠재적 어업이 풍부하고 깊은 바닷물은 어업 발전과 항만제도 발전을 위한 여건을 조성한다.

 

섬의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005년 11월 9일자 결정 번호 1197/QD-TTG에서 2020년까지 섬 건설에 대한 일반 계획이 승인되었다.

 

15년간의 건설과 개발로 푸꿕 지구의 경제는 항상 높고 안정적인 성장률을 달성한다. 딴장관은 "지구에는 320개의 사업이 있으며 총 340조 동 이상의 등록 투자 자본이 있다"고 말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이날 끼엔장성에 푸꿕시를 설립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푸꿕섬은 2019년 300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했다. 경제 발전과 함께, 인프라 시스템은 대규모로 현대적이고, 동기적이며, 점차적으로 그 지역에 도시 공간을 형성하는 것으로 투자된다. 푸꿕구는 2014년 총리로부터 Ⅱ급 도시로 인정받았다.

푸꿕구에는 두응동 타운과 안토이 타운이 있다. 두응동은 푸꿕지구의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안토이는 푸꿕 지구의 가장 중요한 항구 교통 중심지다.

 

내무부 장관은 최근 몇 년간 마을의 사회경제적 발전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역에는 많은 생산 및 사업장과 기관, 기업, 학교, 대형 프로젝트들이 도시 개발 과정에 변화를 일으키고 점차적으로 도시 생활 양식을 형성하고 있다. 두응동과 안토이는 푸꿕시의 한 구(區)를 위한 기반시설 개발 12/12 자격기준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푸꿕 지구의 개발 과정은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들이 있다. 따라서, 푸꿕시와 지구는 관할 당국이 승인한 계획에 따라 도시 정부의 모델에 따른 관리 모델을 확립해 도시화율이 높은 지역의 관리 효율성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딴 장관은 말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푸꿕 지구의 전체 자연 지역과 인구를 기준으로 푸꿕시를 건설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끼엔장성은 15개 지구단위 행정구역으로 3개 시와 12개 구(1개 구 증가, 감소 1개 구)가 있으며, 144개 자치구 단위 행정구역으로 116개 코뮌, 18개 동, 10개 타운(증감 2개 동, 감소 1개 동)이 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