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EVN] 베트남 전력회사 주식 공개

국영 전력회사 베트남전기(EVN)의 20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가 다음 달 국내 증시에서 공모될 예정이다.

 

남부 껀터시에 본사를 둔 발전공사2(EVNGENCO 2)가 2월 8일 호치민 증권거래소에서 정관자본의 49%에 가까운 5억 8,000만주를 발행한다. 오퍼링 기준 가격은 주당 24,520 동(1.05 달러)이다.

 

짠 푸 타이 EVNGENCO 2 회장은 목요일 포럼에서 EVN이 100% 소유한 회사의 평가액은 2019년 1월 1일 현재 약 46조 1000억 동(20억 달러)라고 밝혔다. 공모시점에는 업데이트된 평가를 사용할 수 없다.

 

7년째 운영 중인 회사는 지난해 말까지 설치 용량이 4,421메가와트로 EVN 생산량의 15.1%를 차지했다. 또한 59 메가와트의 재생 에너지를 개발하고 있다. 비재생에너지 용량의 절반 이상은 석탄화력발전소에서, 30%는 수력발전소에서, 나머지는 석유화력발전소에서 나온다. 지난 해 이익은 연간 목표치인 59%를 초과한 거의 3조 9,300억 동을 달성했다.

 

IPO는 자회사를 주식화하기 위한 EVN 노력의 일부이다. 앞서 EVNGENCO 3의 주식화를 완료했으며 EVNGENCO 1의 주식화 절차를 밟고 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