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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에서 꼭 가보아야 할 10대 명승지

CNN은 투본강부터 손둥동굴, 껀터, 푸꿕 등 베트남에 관광객을 위한 많은 여행지를 선정했다.

1. 투본강

중앙 베트남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은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면에서도 인상적인 강이다. 호이안을 흐르는 강줄기는 이 고대 도시를 방문할 때 즐겨 찾는 사진 명소 중 하나이다.

 

2. 손둥 동굴, 꽝빈

1991년에 발견된 이 3백만 년 된 동굴은 세계에서 가장 크다. 펑냐-케방 국립공원에 위치한 이 불가사의한 지하세계는 빠르게 흐르는 강과 거대한 종유석, 그리고 지구의 낙원처럼 아름다운 싱크홀을 가지고 있다. 이곳은 2월부터 8월까지 매년 제한된 수의 방문객만 받는다.

 

3. 사파, 라오까이

라오까이의 사파의 산악지대는 신선한 공기를 즐기려는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마법의 폭포, 계단식 들판, 대나무 숲, 등산, 지역 문화 체험 등을 즐기려는 관광객에게는 매력적이다. 이곳은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산인 팬시판이 있는 곳이다. 이곳을 방문하기에 적당한 시기는 비가 오기 전인 4월과 5월이다.

 

4. 메콩 껀터

메콩 삼각주의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인 껀터는 풍부한 자연경관과 광활한 논밭, 녹색 맹그로브 숲, 그리고 지역 내 농산물을 거래하는 번잡한 유동시장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5. 나짱

이 해안 도시는 점점 더 많은 인상적인 오락 프로젝트로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길고 매끄러운 모래와 맑고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카를 타고 혼쩨섬까지 가서 도시의 경치를 감상할 수도 있다.

 

6. 푸꿕섬

길고 희고 부드러운 모래 해변이 있는 푸꿕섬은 최근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여행지가 되었다. 여러분은 열대우림을 탐험하거나, 수영, 스노클링, 카약, 바닷 낚시 그리고 큰 섬 근처의 20개의 작은 무인도를 방문할 수 있다.

 

7. 다낭, 손짜 자연보호구역

원숭이 섬에 위치한 이곳은 베트남에서 생물다양성이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수백만 년 된 숲에는 오래된 나무들과 많은 희귀종 식물과 동물이 있다. 보호 구역을 둘러보기 위해 당일 걷기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8. 호이안, 꽝남

이 유명한 목적지는 점점 더 붐비고 있지만, 여전히 15세기에 형성된 무역항의 매력을 잃지 않고 있다. 이곳은 마치 지난 세기로 돌아간 것 처럼 느끼게 한다.

 

9. 하장 동반고원

웅장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동반바위 고원을 찾은 방문객은 이곳에서 원주민의 삶을 체험하고 흥미로운 동식물을 탐험한다.


 

10. 까오다이 사원, 따이닌

까오따이 사원은 1955년 천주교부터 불교까지 다양한 종교 테마의 조각상과 화려하게 장식된 기둥과 아름다운 푸른 색 천장으로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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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