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5.2℃
  • 흐림대구 -1.2℃
  • 맑음울산 -3.6℃
  • 광주 -1.3℃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6.5℃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9℃
  • 흐림금산 -3.2℃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산업

[섬유의류산업] 마스크 및 보호 장비, 17억 달러 이상 수출

마스크, 작업복, 의료복 등 ... 2020년에 17억 3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전통 제품의 감소를 지원했다. 2020년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섬유와 의류는 관광, 항공, 신발과 함께 직접적인 피해가 가장 큰 산업 중 하나이다.

20220년 수출용 섬유·의류 제품의 구성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재킷, 바지, 셔츠, 유행하는 옷, 고급 상품 등과 같은 전통 상품의 수출이 줄어들었다. 2020년 2분기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세계 패션쇼핑 수요가 급격히 줄어 생활 필수품과 질병 예방 제품에 선두 자리를 내주었다.

 

많은 종류의 섬유와 의류가 폭락한 반면, 코비드와 관련된 상품들의 갑작스런 수출 증가로 섬유와 의류의 수출이 9.8% 줄었지만 350억 달러 이상을 수출했다. 섬유·의류산업의 수출액은 25년 연속 성장 후 처음으로 마이너스(9.8%) 성장을 기록한 첫 해이다. 섬유·의류 수출액은 전자 제품과 부품에 이어 3위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특히 전 세계 섬유 및 의류 수요가 거의 20% 감소(7400억 달러에서 6000억 달러로)했지만 베트남의 섬유·의류 산업은 여전히 수출 전망은 밝다. 섬유 및 의류 부문의 경쟁국들은 모두 오랜 격리로 거의 30%까지 감소했다.

 

베트남이 세계 5대 섬유·의류 수출국 중 유일하게 생산이 중단되지 않은 것은 효과적인 질병 통제 덕분이다. 이것은 베트남이 패션·섬유 산업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현재 베트남은 세계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생산을 유지하고, 전통적인 수출 주문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가정에서 사용되는 전염병 예방 제품-마스크, 작업복, 의료복, 커튼, 양탄자, 수면복-같은 상품의 수출를 위해 점차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세관 통계에 따르면 이들 4개 그룹의 상품만 2019년에 비해 14억2000만달러가 증가했다. 마스크는 약 8억1700만달러, 노동 보호 장비는 7억5600만달러,  커튼, 블라인드 및 카펫은 4억1500만달러, 나이트웨어는 2억2190만달러, 의료복은 1억6090만 달러에 달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호아빈 건설 그룹, 2026년을 맞이하다: 인프라 기회와 구조조정의 회복력이 만나는 순간
인프라의 물결 2026년은 베트남에 전례 없는 인프라 환경을 선사한다. 총 670억 달러가 투자되는 남북 고속철도 사업이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500조 동(약 3,350억 달러)이 인프라 투자에 투입될 예정이다. 롱탄 국제공항은 중요한 전환점에 들어서고,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시작될 전망이다. 호아빈 건설그룹에게 이는 단순한 시장 기회가 아니다. 지난 5년간의 위기를 통해 다져온 지배구조 역량부터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의 회복력이 진정한 경쟁 우위로 전환되는 순간이다. ◇ 위기에서 전략적 전환으로 "강철은 불을 쐬지 않고는 단단해질 수 없다." 레 비엣 하이 회장이 이 속담을 인용할 때, 그는 단 하나의 어려움이 아니라 그가 "완벽한 폭풍"이라고 부르는 일련의 사건들을 언급하는 것이다. 그 폭풍에는 3년간 지속된 팬데믹으로 인해 국제 관광객 수가 1,800만 명에서 18만 명으로 급감한 것, 시장이 재개방되자마자 발생한 지정학적 갈등, 그리고 국내 채권 위기로 인해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자사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면서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이 차단되거나 중단된 것 등이 포함된다. 이전까지 호아빈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