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8월 유럽의 악몽 시나리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는 인도에서 시작된 델타 변종이 8월 말까지 유럽에서 발생한 코비드-19 감염자의 90%를 차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델타 변종은 특히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젊은이에게 여름에 널리 전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고 ECDC는 경고했다. 

 

하지만, ECDC는 2회분의 코비드-19 백신이 이 변종에 대해 "높은 보호"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CDC의 발표는 지난 주 세계보건기구의 유사한 경고와 같은 것으로, 델타 변종이 급속하게 증가하는 전염성 때문에 세계적으로 지배적인 변종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TB 전파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델타 변이는 유럽 전역의 많은 정부에게 골칫거리이다. 대부분의 국가가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규제를 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은 델타 변종의 수가 급격히 증가한 반면 독일의 최고 보건 당국자는 영국에서 "지배적 변종"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지난주 영국 공중보건국(PHE)의 분석에 따르면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이 델타 변종으로 인한 입원 횟수를 90%까지 제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델타 모델은 현재 85개 국가 및 지역에서 발생했다.

 

ECDC는 유럽 국가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염병 예방책 완화에 신중할 것을 촉구한다. 

 

현재까지 유럽 성인의 약 33.9%가 코비드-19 백신을 완전히 접종했으며, 이 중 57.1%는 적어도 1회 접종을 받았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