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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영화] 아시아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

▶롬 영화의 한 장면

 

이 영화에서 주인공 롬을 연기한 짠안코아는 아시아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3일 주이탈리아 베트남대사관이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코아 대신해 상을 받았다.

26일(현지 시간) 주최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호찌민시의 혼란과 광기 속에서 움직이는 캐릭터의 본능과 에너지, 역동성에 대한 해석"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장 중요한 다섯 개의 상 중 하나를 차지했는데, 나머지 네 개는 여우주연상, 영화상, 감독상, 그리고 가장 독창적인 영화다.

2013년 칸 영화제에서 상영된 단편영화 '오후 4시 30분'을 원작으로 한 '롬'은 이웃 사람을 위해 복권을 사는 사이공 빈민가에 사는 10대 소년의 모습을 그렸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부모를 찾을 수 있을 만큼 돈을 모으는 게 목표다.

이 영화는 2019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제18회 아시아 영화제는 일본, 한국, 중국을 포함한 11개국의 28편의 장편영화와 2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했다. 이 행사에서 대히트작 '보지아'(아빠, 미안해요), 공포영화 '박낌탕', 코미디 드라마 '띠엑짱마우'의 세 편이 상영됐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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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일본 기업, 응이손 정유공장에 원유 400만 배럴 공급 예정.
【굿모닝베트남 | 석유·정유소】닛케이 아시아는 4월 28일, 일본 석유회사 이데미츠 코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 약 400만 배럴을 베트남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베트남 정유 시설에서 생산되는 석유 제품의 상당량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공급은 국경을 넘는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데미츠 코산이 공급하는 원유는 연료와 플라스틱 제품 원료로 정제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자동차, 가전제품, 소비재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공급망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데미츠는 탄호아성 응이선 정유공장의 주요 주주다. 응이선 정유·석유화학회사는 앞서 정부의 외교적 노력과 적극적인 원유 자원 탐색 덕분에 2026년 5월 말까지 정유공장 가동에 필요한 충분한 원유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응이손 정유·석유화학 단지는 베트남 국내 석유 제품의 약 30~40%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이데미쓰, 페트로베트남, 쿠웨이트 석유공사, 미쓰이화학의 투자를 받았다. 주로 쿠웨이트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운송로를 통해 원유를 공급받는 응이손 정유 단지는 중동 분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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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