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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여행] VN여행사, 글로벌 여행 기술 회사 '야놀자' 클라우드와 전략적 제휴 체결

글로벌 여행 기술기업인 VN여행사가 '야놀자' 클라우드와의 전략적 제휴는 베트남 환대 업계에 디지털 변혁을 보여준다. 야놀자 클라우드와 VN여행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고객은 원하는 대로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할 수 있으며, 가상으로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룸을 등록할 수 있다.


■ 야놀자 사이트 캡처


호텔리어가 자산 관리, 수익 관리 및 고객 관계를 위한 더 나은 솔루션에 액세스할 수 있는 동안 VN페이 QR을 통해 비현금 결제를 실시하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발전을 촉진한다.

VN여행사 그룹은 Mytour.vn(https://mytour.vn/)과 트리피,디노고(Dinogo) 등을 자랑하는 에코시스템이다. 여행사 B2B 솔루션 선두 업체인 트리피(Tripi)는 베트남 환대 업계의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인 트리피 파트너, 트리피 커넥트, 트리피 원, 트리피 클라우드 등 여러 제품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

트리피 클라우드의 꽝짠 이사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은 환대 산업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야놀자 클라우드는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거대 기업 중 하나이다. VN여행사의 현지 경험과 야놀자 클라우드의 글로벌 노하우를 결합함으로써,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에게 베트남 관광 시장에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업계에 중요한 돌파구를 만들어낼 것이 분명하다."

 

 

야놀자 클라우드 글로벌 호텔 솔루션 책임자인 앤드루 김은 "VN여행사과 제휴하게 돼 기쁘다. 이번 제휴로 베트남 현지 호텔에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게 되어 운영 효율성 향상과 게스트 경험 향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베트남 환대 산업의 전면 디지털화를 선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야놀자 클라우드는 여행기술 기업으로서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레저산업의 디지털 변혁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야놀자 클라우드는 60개 이상의 언어로 170개국 약 3만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B2B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최고의 클라우드 기반 환대 솔루션 공급업체이다. 야놀자 클라우드는 강력한 SaaS 모델을 활용해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어 효율적인 설치와 운영이 가능하며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적화된 로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https://www.yanolj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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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