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백신] 한국은 100만도스 이상의 백신을 베트남에 지원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에 100만도스 이상의 백신 지원
코로나19의 예방과 통제를 위해 10월 중순 전달

9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응우옌쑤안푹 주석과 미국 뉴욕에서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현재 응우옌쑤안푹 주석은 미국을 방문중이며, 각국 고위 지도자들과 세계은행 총재 등을 만나 여러 차례 회담을 가졌다. 그는 주로 코비드-19 예방을 위한 백신 외교를 하고 있다.


9월 21일 오전(뉴욕시간) 문재인 대통령은 응우옌쑤안푹 주석과 만나 양국 관계에 대한 논평과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이 만남의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코비드-19 대유행의 복잡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의 사회 경제적 발전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한국 정부는 100만도스 이상의 백신을 베트남 정부와 국민에게 지원하기로 결정했고 10월 중순에 베트남에 전달해 코비드-19의 예방과 통제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 9월 21일 뉴욕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응우옌쑤안푹 주석이 만났다.

 

응우옌쑤안푹 주석은 베트남에 대한 시기적절한 백신 지원에 대해 한국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베트남은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인적자원을 확보하며 한국 개인과 기업의 건강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정상은 또한 양국 정부의 관련 기관들이 현재의 대유행 기간 동안 양국 국민들이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