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7.3℃
  • 흐림대전 -5.5℃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0℃
  • 흐림광주 -3.5℃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4.3℃
  • 맑음제주 1.7℃
  • 맑음강화 -7.1℃
  • 흐림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한국] 코로나19 전염병 동안 일련의 '슬픈 기록'을 기록했다.

11월 24일 서울 베트남통신 특파원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4116명의 사례로 국내에서 질병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신규 사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중환자와 사망자도 각각 586명과 35명으로 하루 중 가장 많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116명 중 지역사회 감염은 4088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전국 누적 확진자는 42만5065명(사망 3363명)으로 늘었다. 한국의 코로나19 환자 평균 사망률은 0.79%다.

 

*11월 23일 코비드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

 

김부겸 국무총리는 '비상사태'인 수도권을 중심으로 국내 전염병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한국 전체 인구 5200만명의 약 50%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이에 국무총리는 보건당국에 보건당국의 전염병 위험도 평가를 바탕으로 비상대응계획 이행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총리는 한국 정부가 충분한 병상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수도권은 신규 확진자가 여전히 많고 위험한 경우가 많고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무증상 환자와 경증 환자가 집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지원책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서울과 인근 지역 중증환자 병상은 최대 83.3%가 비어 있다.

 

정부가 11월 1일부터 방역을 위한 제한 조치를 완화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국내 일일 신규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했다. 이번 완화 조치는 점차적으로 3단계를 포함한 팬데믹 이전과 같은 국가 정상화를 위한 계획의 일환이 다. 1단계에서는 대규모 단체를 제외하고 10명 미만의 인원으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술집, 나이트클럽 등 성인 유흥업소를 제외한 음식점, 카페, 영화관 등 영업시간에 대한 모든 제한이 해제된다.

 

계획대로 한국은 12월 중순부터 12월 첫 2주 동안 전염병을 평가한 후 2단계를 수행한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지금과 같은 전염병 상황이 지속된다면 아직 2단계를 시행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GMK미디어(베트남뉴스에이전시)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