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 심각한 코비드-19 사례와 사망자가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2월 23일 0시 현재 한국이 1주일 전에 비해 거의 700건이 감소한 6919건의 신종 코비드-19 감염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각한 감염의 수와 사망률은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정부에 따르면 최대 인원을 줄이고 12월 6일부터 '유행병 예방패스'(접종 완료 확인 및 코비드-19 음성검사)를 적용하는 등 강화된 전염병 예방조치가 일부 효과를 거뒀다.

 

다만 우리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주간 15~20%씩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감염 추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감염 규모가 줄어든 것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심각한 코비드-19 감염자 수는 1083명으로, 4일 연속 증가 추세에 있으며 전염병 발생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코비드-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하루 만에 109명 증가했다. 현재까지 총 246건의 오미크론 변종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방역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명령이 실효를 거둘 경우 다음 달 신규 감염자 수가 하루 4700여명일 수 있는데 반해 하루 감염자 수는 8400여명에 이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제약회사 화이자의 코비드-19 치료에 경구용 약물 사용을 승인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또한 이 치료제의 국내 응급 사용을 승인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는 오늘(12월 23일) 경구형 코비드-19 치료제 주문량과 국내 사용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 일일 및 누적 확진환자 추세

 

 


베트남

더보기
[건강 리포트] 젊은 층 신장 건강에 '빨간불'… 현대적 생활 방식이 부른 '조용한 살인자'
【굿모닝베트남 | 건강】 최근 베트남 젊은이들 사이에서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생활 습관으로 인해 제2형 당뇨병과 만성 신부전증이 급증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과거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질환들이 이제는 10대와 20대까지 위협하고 있다. ◇"40대 질환이 10대에게도"… 낮아지는 당뇨병 발병 연령 하노이 득장 종합병원 도띵쭝 부교수에 따르면, 과거 40세 이후 주로 발견되던 당뇨병이 최근 20~30대는 물론 청소년층에서도 빈번하게 진단되고 있다. 해당 병원에서 관리하는 당뇨 환자만 약 6,000명에 달하며, 일일 전체 진료 건수의 50~60%가 당뇨 관련 질환일 정도로 심각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 조기 발병을 부르는 3대 악습 전문가들은 젊은 층의 신체 대사를 무너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다음을 지목했다. 1. 식습관: 패스트푸드 및 고열량 식품의 과도한 섭취 2. 활동량 부족: 장시간 스크린(스마트폰, PC) 사용으로 인한 운동 부족과 비만 3. 생활 리듬 붕괴: 불규칙한 수면 패턴과 만성 스트레스. ◇ 신부전으로 이어지는 '침묵의 진행'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문제에 그치지 않고 장기를 파괴한다. 19-8 병원의 응우옌티탄 하이 박사는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