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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효민(티아라)과 황의조 선수는 열애 중

2021년 11월부터 효민(티아라)과 황의조 선수가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인들의 소개로 만났고 함께 스의스 여행도 했다.


스포츠조선은 1월 3일 효민과 황의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인들이 소개한 이들은 2021년 11월 정식으로 연인이 됐다. 황의조가 프랑스 보르도에서 축구를 하기 때문에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 효민는 횡의조를 만나러 유럽에 자주 간다. 이 둘은 2021년 12월 스위스에서 함께 여행하곤 했다.

 

 

곧이어 디스패치는 스위스에서 두 스타의 데이트 사진을 잇따라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2021년 5월 10일 황의조가 부상을 당했을 때 효민이 가장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위로해주었다고 덧붙였다.

 

두 스타와 가까운 인물은 디스패치에 "황의조와 효민이 매우 잘 지낸다. 연인 사이일 뿐 아니라 친한 친구 사이라고 말했다.

 

황의조와 효민의 대리인들은 디스패치에 데이트 정보를 확인했다. 그들은 두 스타가 좋은 감정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효민은 2009년에 티아라로 데뷔했다. 그룹은 빠르게 유명해졌고 Like The First Time, Bo Peep Bo Peep, What's Wrong, Roly Poly … 같은 노래 덕분에 복고풍 음악 열풍을 이끌었다. 그 후 그룹은 전 멤버 화영의 스캔들로 사라졌다가 2021년 11월 새 앨범 Re: T-ARA로 컴백했다.

 

황의조(1992년생)는 효민보다 3살 어리다. 그는 2013년에 성남 K리그에서 데뷔했다.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 득점왕에 올랐다. 그는 7경기에서 9골을 넣었고 한국은 금메달을 땄다. 그는 현재 FC 보르도의 주축 공격수로 2021년에만 16골을 넣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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