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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미술] 한국 선생님의 베트남 사랑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베트남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수도 있지만, 한국 작가 김재민은 자신이 너무나 사랑하는 나라, 베트남 영향을 확실히 받고 있다. 

 

은퇴한 교사의 작품이 인천 연정갤러리에 전시되었다.

 

30여 차례에 걸쳐 베트남을 방문한 김 작가는 작품을 통해 베트남인과 일상을 그린 그림을 그리며 베트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수년간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들을 아름다운 물감으로 바꾸어 놓았다. 이들 대부분은 미토, 빈롱, 껀터, 쩌우득과 같은 지역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다.

 

김씨는 베트남으로의 여행이 그에게 많은 애틋한 추억을 남겼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을 하면 할수록 베트남에 대한 감정이 깊어졌다"고 말했다.

 

방문객은 전시회에서 수상 시장 상인을 보여주는 그림들 중 하나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은퇴 교사인 김씨는 또한 지난 10년 동안 주로 한국에 사는 베트남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자신의 사진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그들이 향수병을 덜 수 있도록 도왔다고 한다.

 

그는 또한 1994년과 2005년에 출판된 비엔남에 관한 두 권의 책을 썼다. 그는 한국인들이 베트남의 땅과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2015년에 출판된 또 다른 책의 공동 저자이다.

 

그리고 한국의 EBS TV가 주최한 베트남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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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