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20.3℃
  • 맑음대전 19.3℃
  • 맑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15.8℃
  • 맑음광주 18.0℃
  • 구름많음부산 17.4℃
  • 맑음고창 15.6℃
  • 맑음제주 17.1℃
  • 맑음강화 14.1℃
  • 맑음보은 16.3℃
  • 맑음금산 19.3℃
  • 흐림강진군 16.7℃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암세포를 죽이는 6가지 슈퍼푸드, 부엌에 있는 자연 무기

암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 아니다.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 하루 빨리 건강한 식단으로 바꿔라. 더 건강한 신체를 가질 것이다.

 

세계암연구기금과 미국암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 Fund)는 식이요법, 신체활동, 몸무게에 대한 수천 가지 연구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주로 식물성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보여주었다.

 

그것들은 칼로리와 지방이 낮고 암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파이토케미컬과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비타민 C, 리코펜, 베타카로틴과 같은 산화 방지제는 많은 과일과 채소에서 발견된다.

 

존스 홉킨스 블룸버그의 닥터 제드 W. 페이히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공중보건대학과 의과대학은 채소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연구했다. 그 결과는 암을 예방하는 최고의 능력을 가진  6가지 채소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1. 마늘


황 화합물은 마늘을 먹을 때 불쾌한 냄새의 원인이다. 하지만, 그들은 발암물질이 체내에 형성되는 것을 막고, DNA 복구 속도를 높이고, 암세포를 죽이는 일을 한다.

마늘은 또한 헬리코박터을 포함한 박테리아와도 싸울 수 있다. 몇몇 연구는 위암, 대장암, 식도암, 췌장암,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여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들이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하루에 마늘을 1개씩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2. 브로콜리


브로콜리와 양배추, 케일, 콜리플라워와 같은 다른 십자수 채소들은 보호 효소를 생산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라고 불리는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몸은 장에서 효소를 만들고, 브로콜리를 먹으면 효소가 활성화된다.

이러한 효소의 가장 좋은 보호제 중 하나는 설포라판이다. 과학자들은 설포라판이 어떻게 몸에서 해로운 물질(연기와 다른 환경 오염 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것은 심지어 헬리코박터 박테리아를 공격함으로써 항균의 역할을 한다.

브로콜리와 이와 유사한 야채는 전립선, 폐, 대장, 유방, 방광, 간, 목, 머리, 입, 식도, 위암에 대한 보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토마토

토마토의 붉은 색은 전립선암과 심장병에 대한 잠재적인 무기이다. 그들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리코펜이라는 식물 화학 물질에서 나온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리코펜이 풍부한 식단은 전립선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리코펜의 출처와 유형이 세포에 다르게 작용하는지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또한 식이 및 생활 습관 요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실험실 테스트에서 리코펜은 다른 유형의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았다. 연구자들은 리코펜이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세포를 손상으로부터보호한다고 추측한다.

 

4. 딸기


딸기는 최고의 질병 퇴치 식품 중 하나이다. 연구는 그들이 암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과 치매와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최근 한 연구에서 베리 추출물이 암세포의 성장을 둔화시켰는데, 특히 딸기와 블랙베리 추출물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딸기와 산딸기에는 비타민 C와 피토케미컬인(식물성화학물질) 엘라직산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실험실에서 엘라직산은 효소의 생성을 증가시켜 발암물질을 파괴하고 종양의 성장을 늦춘다. 이것은 피부, 방광, 폐, 식도, 유방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과일(베리를 포함한)과 야채를 섭취하면 폐암, 구강암, 인후암, 후두암, 식도암, 위암, 췌장암, 전립선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5. 시금치


시금치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풍부하다. 루테인은 우리 눈에 매우 좋은 산화 방지제이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그것은 암을 예방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활성산소라고 불리는 불안정한 분자를 몸에서 제거하도록 돕는다.

일부 연구는 구강암, 식도암, 위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폐암, 대장암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6. 당근


당근은 과학자들이 독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막을 보호하고 암세포의 성장을 늦출 수 있다고 믿는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유방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위암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비타민과 다른 피토케미컬(식물성화학물질)을 제공한다.

몇몇 연구는 당근이 HPV 바이러스와 싸울 수 있는 항산화제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궁경부암도 퇴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