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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관광공사, 베트남 여행객을 대상으로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한국관광공사(KTO)와 비엣남의 제주관광공사(JTO)는 지금부터 5월 8일까지 '붓놀림(Brushstrokes)에서 제주로'라는 제목의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기 위해 협력했다.

 

이 대회는 베트남에서 제주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베트남 참가자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따라서, 참가자들은 그들의 꿈의 제주 여행을 표현하고 이 아름다운 섬에서의 경험을 회상할 수 있습다. 화가는 두 가지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 아이앤제주(I & Jeju: 단독여행자) 또는 위앤제주(We & Jeju: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이다.

 

핸드 드로잉과 디지털 그래픽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유효한 출품작은 그림 뒤에 숨겨진 영감에 대한 300단어의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주최측은 참가자들이 친환경 태도를 표현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 인 아이디어를 전파하도록 권장했다.

 

한국관광공사와 JTO는 지난 2년 동안 일반적으로 한국, 특히 제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목적지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왔다.

 

한국 정부는 4월 1일부터 베트남에서 온 관광객이 이미 2회 접종을 받은 경우 7일간의 격리가 필요가 없다고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과 경품 정보는 drawjejunow.visitkorea.org.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범유행 이전에, 한국은 2019년에 55만3천명 이상의 베트남 방문객을 맞이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매우 인상적인 수치이며, 한국 관광에 있어 베트남 시장의 중요성을 입증한다. 국제 관광의 회복의 맥락에서, 한국은 또한 수십만명의 베트남 방문객을 바라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초 한국식과 다양한 관광 테마로 꾸며진 전시관으로 2022 베트남 국제관광시장(VITM)에 참가했다.

 

많은 방문객이 한국 관광을 발견하고 한국 여행 가이드북 받기, 한국 기념품 만들기, 한국 전통 의상 한복을 입고 사진 촬영 등 흥미로운 활동을 경험하기 위해 왔다.

 

“한국관광공사는 베트남-한국 노선이 결항되었을 때에도 한국관광이 항상 사랑받고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베트남인에게 한국관광 홍보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뉴노멀에서 한국은 베트남 관광객의 최고 목적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재훈 한국관광공사 베트남 대표는 “베트남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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