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6℃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3.2℃
  • 구름조금강화 -5.0℃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산업

국회의원들은 원전 재 가동 고려, 탄소 배출 제로 목표를 위해

베트남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재개할 가능성을 연구해야 한다고 국회의원들은 말한다.


2021년 유엔기후변화회의(COP26) 이후 많은 나라가 원전을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청정 에너지로 인정했다고 국회 경제위원회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따라서 베트남은 에너지 안보와 독자적인 경제 개발을 보장하기 위해 핵 에너지 개발 계획을 부활시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당은 이를 승인하고 정부는 적절한 시기에 닌투안 원전 재가동을 검토해야 한다.

 

국회는 2016년 당시 베트남이 감당할 수 없다며 베트남의 첫 원자력 사업을 중단했었다.

 

당시 7개의 하위 프로젝트가 2조3천억동(약 9901만달러) 이상의 투자로 시행되기 시작했으며, 450명에 가까운 학생과 엔지니어가 러시아와 일본 전문가들에 의해 교육을 받고 있었다.

 

당초 계획은 중부 닌투안성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원전 2기를 보유하는 것이었다.

 

현재 국회 위원회는 원전 건설에 적합한 장소를 선정하는 것은 길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이기 때문에 정부가 최종 결정이 날 때까지 발전소 건설에 제안된 토지를 정리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보고서는 닌투안 프로젝트가 완전히 폐기될 경우 베트남은 향후 이 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협력국과의 관계도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몇몇 전문가들은 또한 성장하는 경제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베트남의 원자력 개발 계획을 부활시킬 것을 요구했다.

 

응우옌만히엔 전 베트남 에너지연구소장은 지난달 "2030년까지 원자력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것이 (COP26에서 약속한) 2050년까지 탄소 순 제로 약속을 달성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원자력 연구소의 쩐찌탄 소장은 또한 핵 에너지 프로그램이 "곧 재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