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미국] 중국 상품에 대한 일부 관세 철폐를 고려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 상품에 대한 일부 관세를 철폐하는 옵션을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

 

지나 레이몬도 미 상무장관은 미국 관리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것을 보고 있다. 사실 대통령께서 이걸 분석해 달라고 하셨다. 라이몬도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대통령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해 중국과의 관세 해제를 고려할 것이냐는 질문에 6월 5일 인터뷰했다.

 

"사실 대통령께서 이걸 분석해 달라고 하셨다. 레이몬도는 지난 6월 5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해 중국과의 관세 철폐를 고려할 것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그것을 연구하고 있으며 대통령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몬드에 따르면, 생활용품, 자전거... 관세 철폐를 고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품들이다. 하지만, 강철과 알루미늄과 같은 제품들은 미국인 노동자들과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관세를 바꾸지 않기로 결정했다.

 

레이몬도는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1조9천억달러 구제안이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기여했다는 평가에 대해서도 이견을 나타냈다.

 

바이든 대통령은 2018~2019년에 시행된 수천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부과했던 관세를 일부 철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 관세 조치는 미국 업계로부터 추가 연장 요청이 없는 한 오는 7월 6일 만료된다.

 

중국 측은 관세 인하가 미국 소비자들의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국 노동부가 5월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8.3% 상승했다. 이는 다우존스지수의 예상치인 8.1%보다 높은 것이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40년 만에 최고치이다. 노동자들의 임금이 계속 줄고 있다는 의미다. 연초 이후 미국 근로자의 실질소득은 2.6% 감소했다.

 

인플레이션은 2021년 도약 이후 미국 경제 회복의 가장 큰 위협이다. 인플레이션이 주택, 자동차, 그리고 다양한 다른 분야로 확산되었을 때 문제는 더 심각하다.

-로이터


베트남

더보기
[건강 리포트] 젊은 층 신장 건강에 '빨간불'… 현대적 생활 방식이 부른 '조용한 살인자'
【굿모닝베트남 | 건강】 최근 베트남 젊은이들 사이에서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생활 습관으로 인해 제2형 당뇨병과 만성 신부전증이 급증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과거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질환들이 이제는 10대와 20대까지 위협하고 있다. ◇"40대 질환이 10대에게도"… 낮아지는 당뇨병 발병 연령 하노이 득장 종합병원 도띵쭝 부교수에 따르면, 과거 40세 이후 주로 발견되던 당뇨병이 최근 20~30대는 물론 청소년층에서도 빈번하게 진단되고 있다. 해당 병원에서 관리하는 당뇨 환자만 약 6,000명에 달하며, 일일 전체 진료 건수의 50~60%가 당뇨 관련 질환일 정도로 심각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 조기 발병을 부르는 3대 악습 전문가들은 젊은 층의 신체 대사를 무너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다음을 지목했다. 1. 식습관: 패스트푸드 및 고열량 식품의 과도한 섭취 2. 활동량 부족: 장시간 스크린(스마트폰, PC) 사용으로 인한 운동 부족과 비만 3. 생활 리듬 붕괴: 불규칙한 수면 패턴과 만성 스트레스. ◇ 신부전으로 이어지는 '침묵의 진행'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문제에 그치지 않고 장기를 파괴한다. 19-8 병원의 응우옌티탄 하이 박사는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