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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브로콜리의 8가지 효능

브로콜리는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채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몇 가지 사항을 알아야 한다.

 

1. 팽만감 유발: 날 브로콜리를 먹으면 가스가 차거나 퍈만감이 생긴다. 유럽의 소화와 간을 전문으로 하는 Gastroenterology & Hepatology에 따르면 브로콜리는 라피노스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포가 많이 발생하는 식품이다. 이것은 과당, 갈락토스, 포도당으로 구성된 화합물이다. 그것은 위장과 위를 통과할 때 소화되지 않기 때문에 메탄가스를 발생시켜 가스를 만든다. 브로콜리를 요리하면 장에서 일어나는 분해 작용을 촉진시켜 가스 발생 효과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2. 갑상선에 미치는 영향: 브로콜리는 갑상선종 유발 물질을 함유한 식품이다. Eat This, Not That!의 연구원이자 개발자인 몰리 햄브리에 따르면 - 갑상선종은 갑상선에서 호르몬 합성을 방해하여 요오드 흡수를 방해하는 물질이다. 브로콜리를 가열하면 효과를 줄일 수 있다. 적절하고 적당한 식습관을 가진다면  브로콜리는 우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3. 염증을 줄임: 브로콜리를 먹는 것은 혈액 속의 CRP를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의사들은 종종 염증을 감지하기 위해 CRP 검사를 지시한다. 국제식품과학영양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의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50g의 브로콜리를 먹은 젊은 흡연자 그룹은 혈장 CRP 수치가 48%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4. 혈관질환 예방: 브로콜리와 브뤼셀의 새싹은 여러분의 동맥과 정맥을 맑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 영국)에 게재된 684명의 호주 나이든 여성들의 자료는 이러한 음식들을 더 많이 먹으면 혈관 막힘이 개선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브로콜리와 브뤼셀의 새싹을 많이 먹은 여성들은 대동맥에 칼슘이 축적될 가능성이 낮았다.

 

5. 지방간으로부터의 보호: 간 건강은 당신의 일상 식단에 달려 있다. 지방과 당분이 많은 음식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NAFLD)을 초래할 수 있다. 거기서부터, 그 병병은 간경변과 심지어 암으로 발전할 것이다. 브로콜리를 먹는 것은 몸이 간에 해로운 지방을 덜 섭취하도록 도울 것이다.

 

6. 암 위험 감소: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매일 섭취하면 전립선, 위, 폐, 유방암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4개 잎이 십자 형태를 이룬다는 뜻의 십자화과 채소는 양배추와 브로콜리가 대표적이지만 우리가 자주 먹는 배추, 무우, 냉이도 포함된다고 한다.)

 

 

7. 건강 유지에 도움: 그룹 *비타민 K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그들은 특히 녹색 채소에 풍부하다. 2015년 뉴트리언트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의 유황을 섭취하는 65세 이상의 사람들은 치매와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

 

8. 장수: 브로콜리 1인분에는 저칼로리 식이섬유가 많이 공급되는데, 브로콜리 3g 정도가 30칼로리밖에 안 된다. 란세트에 발표된 한 연구는 매일 브로콜리를 먹음으로써 심장병, 뇌졸중, 당뇨, 그리고 대장암의 비율이 현저하게 감소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십자화과 채소

 

비타민 K 란 지용성 비타민의 한 종류입니다. 이 비타민은 비타민B, C, D, E에 비해 덜 알려지고 중요도가 떨어져 사람들에게 생소한 비타민 으로 간주되는데요, K는 주로 녹황색 채소나 간, 곡류, 과일 등에 들어있다고 합니다. 비타민K는 K1인 필로퀴논과 K2인 메나퀴논으로 나뉘 는데요 이는 사슬의 형태로 구분을 한다고 합니다. 필로퀴논은 식물에서 합성이 일어나고 메나퀴논은 박테리아의 의해 합성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 비타민이 결핍 시 뼈 손실을 일으키거나 출혈시에 지혈이 지연되거나 출혈을 발생시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는 주로 항생제를 투여 받 는 환자가 금식을 하는 경우 항생제로 인해 대장균이 억제되고 금식으로 인해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지 못할 때 일어나게 됩니다. 이에 더 해 만성 췌장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등의 염증성 장 질환에서 이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일으켜 결핍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 비타민 보충제를 투여하고 과다 출혈이 발생했을 때는 냉동 혈장을 투여해 응고인자를 보충해줍니다. 또 이 비타민을 과도하게 섭 취해 남용이 발생한다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 복용에 의해 독성이 발생해 용혈작용, 황달, 과빌리루빈혈증, 알러지, 고혈 압, 심장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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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